3천만 뷰 메가 크리에이터 '최후' 총괄 프로듀서, 독보적 프로듀싱 노하우로 글로벌 인재 육성
코멧이엔엠 최후 총괄 프로듀서 · SGGME 오승용 회장,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 발굴에 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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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멧이엔엠 제공 |
(주)코멧이엔엠(대표 최후)이 말레이시아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SGGME Group(Starz Galaxies Global Media & Entertainment, 회장 오승용)과 글로벌 K-POP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아시아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K-POP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은 물론, 음원 제작과 발매, 데뷔 프로젝트, 글로벌 콘텐츠 제작 등 K-POP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코멧이엔엠은 한국의 체계적인 K-POP 트레이닝 시스템과 아티스트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컬·댄스·퍼포먼스 교육부터 음원 제작, 레코딩, 뮤직비디오 제작, 데뷔 과정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SGGME Group은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현지 네트워크와 엔터테인먼트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 동력인 (주)코멧이엔엠의 최후 총괄 프로듀서는 누적 SNS 조회수 3,000만 회 이상, 좋아요 70만 개 이상을 기록한 메가 크리에이터이자 검증된 K-POP 베테랑 프로듀서다. KINNIZ, XOXO, LUMINA 등 다수의 프로젝트 걸그룹을 성공적으로 기획·제작한 메인 프로듀서로서 독보적인 감각을 증명해 왔다.
또한 17일에는 코멧이엔엠 소속 프로젝트 걸그룹 LUMINA의 신규 싱글 앨범 'ON TIME'이 공식 발매를 앞두고 있어, 최 프로듀서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활발한 아티스트 활동과 제작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러한 프로듀싱 역량을 바탕으로 양사는 아시아 각국의 인재들이 함께하는 다국적 K-POP 걸그룹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한국의 K-POP 제작 시스템과 글로벌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보인다는 목표다.
양사는 향후 오디션 개최, 연습생 육성 프로그램, 음원 유통 및 글로벌 프로모션, 공연 및 콘텐츠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을 겨냥한 K-POP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주)코멧이엔엠 최후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제휴를 넘어 한국의 K-POP 제작 시스템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SGGME Group과 함께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새로운 K-POP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SGGME Group 오승용 회장 역시 "한국의 전문적인 아티스트 트레이닝 시스템과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의 잠재력을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K-POP 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함께 한국과 말레이시아를 잇는 문화 콘텐츠 교류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K-POP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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