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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네팔 출신 유학생 구른 비샬의 새로운 도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3 1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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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소프트웨어공학과에 외국인 유학생들의 입학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네팔에서 온 구른 비샬 학생은 현재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알루미늄 회사에서 근무 중이며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그가 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직장을 다니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공학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유연한 온라인 학습 시스템과 학위취득 시까지 수업료 50%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는 점이 입학을 결정하게 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구른 비샬 학생은 “체계적인 교육을 배우고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세종사이버대를 선택했다”며 “실무 중심의 교육 커리큘럼과 유연한 학사 운영 덕분에 효율적으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온라인 학습 자료와 체계적인 라이브 강의, 교수님들의 지속적인 피드백이 큰 힘이 됐다”고 학업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세종사이버대학교에는 나를 포함해 전문 지식을 쌓고자 하는 외국인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졸업 후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구른 비샬 학생의 꿈은 졸업 후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로 진출해 커리어를 확장하는 것이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영주권을 취득하고 싶으며, 나아가 데이터나 AI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 관계자는 “소프트웨어공학과는 다양한 배경과 꿈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함께 성장하는 곳”이라며 “학과 선배들과 교수님들의 친절한 입학 상담과 진로 로드맵도 외국인 학생들이 본교를 선택하는 계기”라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5학년도 가을학기 신ㆍ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입학 사항은 세종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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