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청소년 실질 자립 돕는 구체적 공익사업 단계별 추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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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희망나눔 홈페이지 메인 화면 |
PC 메모리와 SSD 등 컴퓨터 핵심 반도체 부품 유통 전문기업 파인인포(대표 전세훈)가 설립을 지원한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이 지난 6월 30일 설립 허가를 받아 법적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익법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창립총회를 개최한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은 설립 허가를 통해 공익법인으로서의 법적 요건을 모두 갖추며 사업 추진과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법인은 '나누고 더 풍성해지는 파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습 지원과 생활 안정, 진로, 정서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취약계층 및 위기 청소년의 지속 가능한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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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희망나눔 법인 사인 |
설립 초기 운영 재원은 파인인포의 출연금을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공익법인으로서의 투명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또한 다양한 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근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법인 소개와 주요 사업, 후원 안내 등 기본 정보를 공개했다. 홈페이지는 향후 사업 진행 현황과 활동 소식, 후원 정보를 공유하는 공식 소통 창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파인 희망나눔 발기인 대표는 "설립 허가를 통해 공익법인으로서의 기반을 갖추게 된 만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며 청소년 자립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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