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일상을 지원하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신학기 시장 공략

스쿨룩스가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 생활에 필요한 기능성 의류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총 4종으로, 보온성과 활동성, 착용 편의성 등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자주 겪는 불편 요소를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대표 제품인 ‘히트가드 티셔츠’는 태양광 적외선을 흡수해 열을 유지하는 구조를 적용한 기능성 의류다. 섬유 사이 공기층을 활용해 보온 효과를 높였으며, 스킨 가공과 사방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함께 고려했다.
‘올데이팬츠’는 교실 수업과 체육 활동을 동시에 고려한 밴딩 슬랙스 형태로 설계됐다. 신축성 있는 원단과 주름이 적은 가공 방식을 적용해 관리 부담을 줄였고, 허리 밴드 구조를 개선해 장시간 착용 시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도 포함됐다. ‘오가닉면티’는 국제유기농 인증 기준을 적용한 면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으며, 추가 가공을 통해 촉감을 부드럽게 개선했다.
함께 출시된 ‘베이직 삭스’는 압박을 줄인 착용 구조와 안정적인 짜임을 적용해 일상 착용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중목과 단목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스쿨룩스 측은 학생들이 장시간 학교에서 생활하는 환경을 고려해 기능성과 착용 편의성을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쿨룩스는 청소년 체형 변화를 반영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신학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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