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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아식스(ASICS) |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ASICS)가 자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안정화 라인업을 기반으로, 차세대 러닝화인 젤-카야노™ 33(GEL-KAYANO™ 33)을 전격 선보인다. 이번 신작은 차별화된 안락함과 뛰어난 서포트를 발휘하도록 고안됐으며, 듀얼 레이어 쿠셔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층 유연하고 편안한 러닝 환경을 구현해 준다.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 젤-카야노™ 33은 러닝 시 안전성과 쿠셔닝을 고도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 변모를 이뤄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플루이드서포트™ (FLUIDSUPPORT™) 시스템이 자리한다. 플루이드서포트™는 다각적인 연구와 실증 데스트를 통해 완성된 최신 안정화 시스템으로, 주행 시 발의 생체역학적 흐름과 긴밀하게 연동된다. 지면에 뒤꿈치가 닿는 순간부터 도약하는 찰나까지 전방으로 향하는 움직임을 매끄럽게 유도해, 견고한 지지력과 부드러운 전환을 이끌어낸다.
미드솔은 새롭게 개발된 듀얼 레이어 구조를 도입했다. 상단에는 폭신하고 경량성이 우수하며 반응성이 돋보이는 FF 블라스트™ 맥스(FF BLAST™ MAX) 쿠셔닝을 적용해 편안함을 더했고, 하단에는 발을 감싸 주행 밸런스를 잡아주는 FF 블라스트™ 플러스(FF BLAST™ PLUS) 폼을 매칭했다. 상하부의 유기적인 결합은 착화감과 안정감, 부드러운 쿠셔닝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룬 러닝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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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아식스(ASICS) |
아식스 퍼포먼스 러닝 부서 프로덕트 매니저는 “플루이드서포트™ 기술과 업그레이드된 쿠셔닝의 결합 덕분에 젤-카야노™ 33은 러닝화 시장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한다. ‘슈퍼수트’ 디자인 테마에서 착안하여, 러너의 발과 일체화되어 견고한 서포트와 착화감을 제공하는 제품을 완성하고자 했다.”며, “개개인의 러닝 스타일에 유연하게 적응해 매끄러운 주행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동시에, 젤-카야노™ 시리즈가 구축해 온 높은 신뢰도의 안정감을 계승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전략적으로 배치된 퓨어젤™(PureGEL™) 기술은 충격을 효과적으로 상쇄하고 유연한 전환을 유도해 더욱 편안하고 이질감 없는 러닝을 보조한다. 여기에 개선된 엔지니어드 메쉬 어퍼를 적용, 통기성을 개선하고, 발의 움직임에 맞춤형으로 동조하는 안정적인 핏을 선사한다. 또한 전체적인 구조는 러너가 한층 자유롭고 경제적인 모션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아식스 선수이자 프로 철인3종선수 루시 찰스-바클레이(Lucy Charles-Barclay)는 “매일 소화해야 하는 운동량이 엄청나기 때문에, 매일 편안함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그 강도를 견딜 수 있는 신발이 필요한데 젤-카야노™ 33은 그 균형감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발밑에서는 충분한 쿠셔닝이 느껴지면서, 피로가 쌓인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움직임을 이어갈 수 있을 만큼 안정적이다.”라며 “장거리 훈련이나 가벼운 러닝 세션에서, 몸에 불필요한 부담을 더하지 않으면서 꾸준한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발이다”라고 전했다.
젤-카야노™ 33은 2026년 6월 9일부터 아식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발매되며, 제품에 대한 상세한 내용 및 테크니컬 가이드는 아식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파악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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