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조명박물관,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 개막...11월 22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 흐림함양군19.2℃
  • 흐림완도20.0℃
  • 흐림청주21.3℃
  • 흐림장수19.0℃
  • 흐림북창원20.4℃
  • 흐림전주21.4℃
  • 흐림광양시19.7℃
  • 흐림경주시20.1℃
  • 구름많음북강릉19.0℃
  • 흐림부여19.2℃
  • 흐림고산22.1℃
  • 흐림산청18.8℃
  • 맑음철원12.8℃
  • 흐림의성18.9℃
  • 구름많음양평16.6℃
  • 흐림김해시19.9℃
  • 흐림강진군20.2℃
  • 맑음파주13.1℃
  • 흐림충주18.5℃
  • 흐림보성군20.1℃
  • 흐림영월14.8℃
  • 흐림정읍22.0℃
  • 흐림순천18.5℃
  • 흐림대관령10.6℃
  • 흐림태백14.2℃
  • 흐림보령20.7℃
  • 흐림순창군20.0℃
  • 맑음속초18.6℃
  • 흐림거제19.6℃
  • 비제주20.6℃
  • 흐림안동19.3℃
  • 흐림고창군
  • 흐림진도군19.8℃
  • 흐림통영19.8℃
  • 구름많음대전20.4℃
  • 흐림원주17.0℃
  • 흐림해남20.3℃
  • 흐림부안21.7℃
  • 흐림성산20.9℃
  • 비창원20.0℃
  • 흐림봉화15.5℃
  • 맑음강화14.0℃
  • 흐림합천19.3℃
  • 흐림울진20.0℃
  • 흐림제천16.4℃
  • 흐림서귀포21.9℃
  • 흐림서산19.2℃
  • 흐림세종18.9℃
  • 구름많음강릉21.6℃
  • 흐림홍성19.2℃
  • 흐림대구21.5℃
  • 흐림청송군17.9℃
  • 흐림영천20.6℃
  • 흐림장흥20.2℃
  • 흐림고흥20.1℃
  • 흐림영광군20.2℃
  • 구름많음수원17.1℃
  • 구름많음이천16.5℃
  • 박무인천18.3℃
  • 흐림영덕20.2℃
  • 흐림의령군19.6℃
  • 흐림금산19.1℃
  • 안개백령도15.8℃
  • 맑음인제12.6℃
  • 구름많음천안17.7℃
  • 비흑산도18.4℃
  • 흐림고창20.7℃
  • 흐림남해19.9℃
  • 흐림남원19.3℃
  • 구름많음서울17.9℃
  • 흐림구미21.7℃
  • 비부산20.5℃
  • 흐림동해19.5℃
  • 흐림서청주19.1℃
  • 비여수19.7℃
  • 흐림상주19.5℃
  • 흐림북부산20.7℃
  • 비울산20.2℃
  • 흐림보은17.7℃
  • 맑음동두천13.1℃
  • 흐림밀양20.3℃
  • 흐림정선군13.0℃
  • 흐림임실19.5℃
  • 구름많음홍천14.2℃
  • 흐림영주17.5℃
  • 흐림광주20.0℃
  • 흐림진주18.8℃
  • 흐림문경17.3℃
  • 비목포19.9℃
  • 구름많음북춘천13.9℃
  • 흐림추풍령18.5℃
  • 구름많음춘천14.7℃
  • 비포항22.3℃
  • 구름많음군산21.9℃
  • 흐림거창19.5℃
  • 흐림양산시20.4℃
  • 흐림울릉도20.2℃

조명박물관,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 개막...11월 22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1 10:56:04
  • -
  • +
  • 인쇄
독일·아이슬란드·멕시코·필리핀 전통 담아 ‘사랑·나눔·평화’의 메시지 전달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 중 한 장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KH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이 올겨울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물관은 오는 11월 22일(토)부터 2026년 1월 25일(일)까지 음악과 무용을 결합한 글로벌 감성 공연 ‘크리스마스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극단 ‘즐거운사람들’이 제작한 공연으로, 각 나라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통해 ‘사랑·나눔·평화’라는 크리스마스의 근본 가치를 재조명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명박물관은 “크리스마스가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공유하는 따뜻한 공동의 정신이라는 점을 공연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 여행’은 주인공 여행자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 독일→아이슬란드→멕시코→필리핀 순으로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여행'은 크리스마스의 진짜 의미를 찾기 위해 떠난 여행자가 독일·아이슬란드·멕시코·필리핀을 거치며 각국의 전통 속에 담긴 가치를 체험하는 이야기다. 행운의 거미 슈핀네와 나눔을 실천하고, 율캣을 통해 부지런함과 감사함을 깨닫고, 피냐타 놀이로 소원을 나누며, 파롤 등불로 희망의 빛을 발견한다.

여행의 끝에서 주인공은 각 나라의 전통 속에서 공통적으로 흐르는 정신이 결국 사랑·나눔·평화임을 깨닫고, 관객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를 노래하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조명박물관은 공연과 연계해 11월 28일(금)부터 특별전 <겨울밤에 주고 받은 선물>을 진행한다. 박물관 측은 “공연뿐 아니라 전시까지 함께 즐기면 더 풍성한 겨울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명박물관 관계자는 “세계 여러 나라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음악과 무용으로 풀어내 관객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라며 “올해도 가족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느끼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