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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연 제공 |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골프를 매개로 한 프리미엄 미팅파티 ‘Swing & Lo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를 즐기는 싱글 남녀들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프리미엄 만남 프로그램이다.
최근 결혼정보회사 업계에서는 단순한 프로필 매칭을 넘어 취미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만남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바로연도 회원들이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환경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골프를 주제로 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골프 파티 ‘Swing & Love’는 오는 6월 20일 오전 9시 경기도 여주 소재 골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재혼 또는 미혼인 40대 이상 싱글 남녀 회원들로 구성되며,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된다.
남성 참가자는 대기업, 금융권, 공기업 등에 재직 중인 엘리트 회원 10명으로 구성되며, 여성 참가자는 교사, 금융권 종사자, 공무원 등 전문직 및 안정적인 직업군에 종사하는 회원 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골프웨어 착용을 기본 드레스코드로 운영되며, 참가 확정자에게는 개별 안내가 제공된다. 또한 행사 3일 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하며, 참가 인원과 세부 프로그램은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를 중심으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소개팅 형식과 달리 함께 라운드를 즐기고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바로연은 회원 검증 절차를 거친 회원들을 중심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만남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행사에 앞서 참가자 인터뷰를 진행해 성향과 참여 목적 등을 확인하고, 행사 취지에 적합한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관계자는 “최근에는 단순히 조건 중심의 만남보다 취미와 가치관, 라이프스타일이 잘 맞는 상대를 찾으려는 회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골프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취미 활동인 만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Swing & Love’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공통 관심사를 가진 싱글 남녀들이 진지한 만남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된 프리미엄 미팅파티”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만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로연은 현대해상 안심보험(기타전문인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개인정보 보호는 물론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에 대비하며 회원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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