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부커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대표작 4권 서비스 개시

  • 눈서울2.4℃
  • 흐림세종3.2℃
  • 맑음광양시9.2℃
  • 흐림동두천0.6℃
  • 맑음진도군5.4℃
  • 흐림충주1.1℃
  • 구름조금의성4.4℃
  • 흐림홍성2.3℃
  • 맑음장흥5.3℃
  • 맑음청송군6.0℃
  • 흐림이천1.7℃
  • 흐림인제0.1℃
  • 맑음순창군6.2℃
  • 흐림정선군0.0℃
  • 맑음산청6.0℃
  • 흐림서산2.1℃
  • 흐림청주3.4℃
  • 흐림강릉4.1℃
  • 흐림울진5.8℃
  • 맑음고산12.0℃
  • 흐림파주-0.5℃
  • 구름많음서귀포13.3℃
  • 구름많음문경3.9℃
  • 맑음구미4.1℃
  • 맑음함양군3.3℃
  • 흐림봉화2.2℃
  • 맑음의령군3.6℃
  • 맑음완도7.8℃
  • 맑음금산3.8℃
  • 흐림천안3.0℃
  • 맑음강진군6.9℃
  • 맑음보은3.6℃
  • 맑음임실3.2℃
  • 흐림영월1.0℃
  • 구름조금대전3.0℃
  • 흐림철원0.1℃
  • 흐림수원3.2℃
  • 맑음진주4.9℃
  • 맑음안동5.6℃
  • 맑음순천5.1℃
  • 맑음고흥5.4℃
  • 맑음추풍령3.7℃
  • 맑음포항7.9℃
  • 맑음전주5.3℃
  • 맑음남해7.2℃
  • 구름많음영덕6.2℃
  • 눈북춘천0.0℃
  • 흐림태백0.0℃
  • 맑음창원8.3℃
  • 맑음거창4.6℃
  • 맑음영광군3.2℃
  • 흐림양평2.2℃
  • 맑음영천5.2℃
  • 맑음김해시8.9℃
  • 맑음경주시6.2℃
  • 맑음부안2.3℃
  • 맑음울산7.5℃
  • 맑음제주11.8℃
  • 흐림보령3.5℃
  • 맑음장수1.4℃
  • 흐림대관령-1.5℃
  • 맑음부산9.3℃
  • 맑음정읍3.1℃
  • 맑음밀양5.4℃
  • 맑음양산시7.8℃
  • 흐림제천0.8℃
  • 흐림원주1.9℃
  • 흐림울릉도7.5℃
  • 구름많음상주5.0℃
  • 흐림춘천0.8℃
  • 구름많음영주2.6℃
  • 구름조금군산2.7℃
  • 비북강릉2.7℃
  • 맑음광주7.8℃
  • 맑음흑산도5.0℃
  • 흐림백령도-0.7℃
  • 맑음북창원8.8℃
  • 맑음해남5.5℃
  • 맑음대구7.4℃
  • 맑음목포4.1℃
  • 흐림부여4.0℃
  • 맑음고창2.9℃
  • 흐림서청주2.1℃
  • 흐림강화0.5℃
  • 맑음고창군2.5℃
  • 흐림홍천0.6℃
  • 맑음보성군5.1℃
  • 흐림속초3.3℃
  • 구름많음성산10.3℃
  • 맑음합천5.0℃
  • 맑음남원7.3℃
  • 맑음통영8.1℃
  • 흐림인천1.4℃
  • 맑음북부산6.5℃
  • 흐림동해4.8℃
  • 맑음여수9.7℃

부커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대표작 4권 서비스 개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3 11:43:52
  • -
  • +
  • 인쇄

 

 

 

국내 최대 B2B(기업 간 거래) 전자책 독서플랫폼 부커스(대표 임동명)는 2025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대표작 4권을 국내 구독형 전자책 플랫폼 최초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부커스는 수상 발표 이전부터 해당 콘텐츠들을 미리 확보해 선제적으로 서비스를 해왔으며, 수상 발표 직후에는 세계 문학의 정수를 부커스의 독자들이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도록 플랫폼 메인에 전용 큐레이션을 신속히 구축했다.

이번에 부커스에서 선보인 작품은 대표작 ‘사탄탱고’를 비롯해 또 다른 대표작 ‘저항의 멜랑콜리’, ‘라스트 울프’, ‘서왕모의 강림’ 등 총 4권이다. 이들 작품은 모두 알마 출판사를 통해 번역 출간되었다.

이수원 부커스 콘텐츠제휴본부 본부장은 “세계 문학의 흐름을 가장 먼저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작품은 단순한 문학을 넘어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부커스의 기관 고객의 독자들이 이 감동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개시 이후 부커스 내 해당 작품들의 조회수와 다운로드 수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사탄탱고』는 하루 만에 플랫폼 내 문학 분야 1위를 기록했다. 독자들은 “문장이 강렬하고 철학적이다”, “이런 작품을 모바일로 바로 읽을 수 있다니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부커스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문학상 수상작과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신속하게 소개하며, 독자와 문학 사이의 거리를 좁혀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