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잇올 백태규 의장·백다애 대표, 동의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명사초청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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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백태규 의장·백다애 대표, 동의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명사초청 특강 진행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6 13: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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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잇올의 백태규 의장과 백다애 대표가 지난 9월 28일 동의대학교 미래융합대학에서 주최한 명사 초청 특강 연사로 초대되어 ‘용감한 백남매의 창업 스토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주말임에도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직장인, 창업가, 예비 창업가 등 미래융합대학 학생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잇올 창업 성공 사례와 경영 철학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백 의장은 창업자본 50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12년 만에 연 매출 700억 원을 넘어선 성공스토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는 “20대 10년 간 방황하며 청년 백수 시절을 보냈지만, 나 자신을 깊이 이해하게 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라며 “나같이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도우며 세상에서 가장 선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그 생각이 나를 사업으로 이끌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영자로서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확신하며 꿈을 향해 매진'하는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여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와 동기를 부여했다.

이어, 백 대표는 “성공한 사람들은 흔히 운이 좋았다고 말하지만, 사실 모든 사람에게 운은 공평하게 주어진다”며 “중요한 것은 그 운을 어떻게 활용하고 잡느냐이며, 그것이 바로 실력이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백 의장과 함께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부활동 및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운과 실력으로 얻은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의지’라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직장인, 창업가, 예비 창업가들은 백 의장과 백 대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창업 계획부터 현재 사업방식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어려운 상황 속에 놓인 사업가들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강연을 마치며 백 의장은 참석자들에게 “꿈에 한계는 없다”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생하게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을 비전으로 만들고, 이를 이루기 위해 기존 시장의 질서와 문법에 반대로 시도해보는 등 역발상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의대가 위치한 부산에서 오전 강연을 한 백 의장과 백 대표는 당일 오후 숨돌릴 틈도 없이 서울로 돌아와 서울한수로타리클럽의 더케이 로타랙트 대학생 회원을 대상으로 멘토 특강을 열어 잇올의 사회공헌 미션인 ‘선한 영향력으로 인류에 봉사한다’를 몸소 실천했다.

금번 강연은 ‘용감한 백남매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 할 수 있으며, 이외에 백 남매는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매진하고 있어 지난 6년간 약 14만 명의 학생들에게 150억 원 이상의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국제로타리클럽, 기아대책과 연계된 사내 봉사단을 운영하여 청년 멘토링 및 지역사회 봉사, 국제사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중이다.

㈜잇올은 교육업계의 패러다임 시프터로 평가받으며 현재 전국 100여 곳의 직영점에서 연인원 20만 명이 이용하는 독학재수학원 ‘잇올 스파르타’, 재원생의 학습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목표달성 예측모델을 만드는 ‘잇올 랩’, 잇올 클린테크 연구소 ‘올클’, 생성형 AI 기반 초개인화 플랫폼 '알파이글루' 등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산업화 시대의 학교 및 교육 시스템을 인공지능 시대의 패러다임에 맞게 혁신하는 것이 시대정신이자 사명인 ㈜잇올은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개발하여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자하는 비전을 갖고있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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