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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에이아이웍스 |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아이웍스(AIWORKX, 대표 윤석원)가 브랜드 뉴스레터 ‘페이브(PAVE)’ 창간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테스트웍스에서 에이아이웍스로 리브랜딩한 지 1년 6개월 만이다.
창간호는 윤석원 대표의 인터뷰로 문을 열었다. 윤 대표는 회사의 강점으로 “책임감 있게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신뢰 자본”을 꼽았으며, 약점으로는 “마케팅”을 언급했다. 고객 문제 해결과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는 과정에서 성과를 알리는 작업이 미흡했다는 진단이 이번 뉴스레터 창간의 계기가 됐다.
이번 창간호에는 주요 고객사 4곳의 케이스 스터디가 수록됐다. AI 에이전트 신뢰성 평가 솔루션 ‘AIWORKX AgentRigor™(에이전트리거)’를 적용한 국내 헬스케어 AI 서비스 기업의 도메인 성능 검증, 국내 대형 IT 서비스 기업의 대규모 검증 자동화 사례 등이 포함됐다.
또한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서 AI 반도체 성능 테스트 제3자 시험성적서를 발급한 보스반도체와 리벨리온의 적용 사례도 함께 다뤘다.
이 외에도 KOICA IBS ‘캄보디아 프놈펜 AI 생태계 조성 및 디지털 일자리 창출 사업’ 현장 파견자 소식과 연구진이 직접 작성한 AI 에이전트 평가 및 검색증강생성(RAG) 파이프라인 관련 기술 블로그 5편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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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에이아이웍스 |
2015년 테스트웍스로 출발한 에이아이웍스는 11년간 발달장애인, 경력보유여성, 시니어 등 취약계층을 IT·소프트웨어 현장에 고용해 온 사회적기업이다. 지난 8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의 국회 통과 당시 행정안전부의 ‘포용적 일자리’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는 “AI 생태계 안에서 필요한 정직한 담론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이미 완성된 결과물뿐만 아니라 기술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과 그 뒤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아이웍스는 뉴스레터 ‘PAVE’를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발행하며, 고객사 검증 사례와 연구 콘텐츠를 지속해서 축적할 방침이다. 2호는 오는 10월 8일 발행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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