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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현대직업전문학교 |
취업 한파 속에서도 지난해 ‘98%’라는 경이적인 취업률을 기록하며 지역 실무 인재 양성의 허브로 자리 잡은 대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에 정부 산하 평가 기관과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최한 ‘우수 직업훈련기관 현장 방문’ 행사를 교내 아트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평원 및 훈련성과평가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11개 관련 업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일선 직업훈련기관들이 현장에서 겪는 평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다.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2026년도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인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이날 행사에서 기관이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최첨단 훈련 시설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산업 현장의 요구를 즉각 반영한 자동차정비 교육 커리큘럼을 상세히 공유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 기관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과시했다.
현재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전통적인 자동차정비산업기사 및 기능사 과정은 물론, 전기공사산업기사, 전기차 전문 정비 등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에 맞춘 혁신적인 국비지원 교육 과정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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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현대직업전문학교 |
기술을 배워 취업하고자 하는 만 15세 이상의 구직자라면 누구나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교육비의 97%를 지원받을 수 있어, 비용 부담 없이 최고 수준의 전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
현대직업전문학교가 자랑하는 전문 교수진의 밀착 지도와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은 압도적인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최근 교육을 마친 자동차정비산업기사 108기와 전기내선공사 5기 수료생 전원이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수료생 1인당 평균 2.5개의 자격증을 확보하는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교육의 내실화는 평균 98%라는 놀라운 취업률로 이어지며, 명실상부한 '취업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현대직업전문학교 유성식 이사장은 “이번 현장 방문 행사는 우리 학교가 쌓아온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훈련 노하우를 업계 전반에 공유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탑티어(Top-tier)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최신 기술 교육 인프라와 훈련 환경 고도화에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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