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역사박물관, 9월 12일 뮤지엄숍 새단장 개장…“조선 선비 키링부터 양탕국 드립백까지”

  • 흐림정읍23.3℃
  • 맑음서청주24.5℃
  • 맑음영월24.6℃
  • 흐림순천20.8℃
  • 맑음울릉도20.2℃
  • 맑음성산21.4℃
  • 맑음문경22.8℃
  • 구름많음대관령15.9℃
  • 맑음서울24.8℃
  • 맑음추풍령20.8℃
  • 맑음북창원22.2℃
  • 흐림함양군24.5℃
  • 구름많음부여23.9℃
  • 맑음대구23.9℃
  • 흐림순창군24.8℃
  • 맑음영광군22.2℃
  • 맑음동두천21.7℃
  • 구름많음북강릉20.2℃
  • 맑음제천21.8℃
  • 맑음영천21.4℃
  • 흐림남원23.7℃
  • 맑음영주21.4℃
  • 맑음강진군23.6℃
  • 구름많음속초19.8℃
  • 맑음안동24.6℃
  • 흐림산청22.7℃
  • 구름많음진주22.2℃
  • 맑음북춘천23.3℃
  • 맑음서귀포22.3℃
  • 맑음청송군20.1℃
  • 구름많음전주23.7℃
  • 맑음해남21.6℃
  • 맑음양산시22.0℃
  • 구름많음군산23.3℃
  • 구름많음상주24.2℃
  • 맑음강화21.9℃
  • 맑음통영20.8℃
  • 맑음합천24.3℃
  • 맑음고산21.2℃
  • 맑음거제20.8℃
  • 맑음홍천25.3℃
  • 맑음밀양23.1℃
  • 박무흑산도19.2℃
  • 맑음남해21.6℃
  • 구름많음금산24.6℃
  • 맑음천안23.7℃
  • 맑음김해시20.7℃
  • 맑음포항21.7℃
  • 맑음영덕19.1℃
  • 흐림임실23.2℃
  • 맑음고흥21.2℃
  • 맑음경주시21.1℃
  • 맑음강릉22.9℃
  • 맑음양평26.2℃
  • 맑음충주24.7℃
  • 구름많음부안23.1℃
  • 구름많음홍성23.2℃
  • 구름많음인제22.1℃
  • 맑음목포22.3℃
  • 구름많음여수22.6℃
  • 구름많음고창22.8℃
  • 맑음의성22.3℃
  • 맑음파주21.3℃
  • 맑음인천23.4℃
  • 맑음북부산21.5℃
  • 맑음동해20.5℃
  • 맑음구미27.2℃
  • 구름많음광주25.0℃
  • 맑음창원21.4℃
  • 맑음진도군20.3℃
  • 맑음백령도21.1℃
  • 구름많음고창군23.0℃
  • 맑음의령군23.0℃
  • 맑음울산20.0℃
  • 구름많음거창23.9℃
  • 맑음태백17.8℃
  • 맑음원주26.9℃
  • 맑음부산21.1℃
  • 맑음제주23.2℃
  • 맑음봉화19.9℃
  • 구름많음철원22.8℃
  • 구름많음세종24.4℃
  • 맑음서산22.6℃
  • 맑음보성군23.2℃
  • 맑음정선군20.9℃
  • 맑음청주26.8℃
  • 소나기대전23.7℃
  • 구름많음보은23.3℃
  • 맑음울진20.2℃
  • 맑음수원22.6℃
  • 맑음완도21.5℃
  • 흐림장수20.7℃
  • 흐림광양시23.3℃
  • 맑음보령22.3℃
  • 맑음춘천23.7℃
  • 맑음이천25.2℃
  • 맑음장흥22.2℃

서울역사박물관, 9월 12일 뮤지엄숍 새단장 개장…“조선 선비 키링부터 양탕국 드립백까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0 14:13:04
  • -
  • +
  • 인쇄
유물 모티브 특화상품·서울 브랜드 굿즈·전시 기념품 등 110여 종 출시…개장 기념 이벤트도 마련

 

▲서울역사박물관 뮤지엄숍 조감도(서울시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역사박물관이 오는 9월 12일(금) 1층 로비에 새롭게 단장한 뮤지엄숍을 열고, 소장 유물을 모티브로 제작한 특화상품과 서울 브랜드 굿즈 등 110여 종의 문화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뮤지엄숍은 한옥 창살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단순 기념품점이 아닌, 방문객이 오래 머무는 ‘앵커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취지다.

새 뮤지엄숍에는 총 110여 종의 문화상품이 준비됐다.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유물에서 착안한 특화상품 17종 △해치&소울프렌즈·서울마이소울 브랜드 굿즈 30종 △기획전시 연계상품·브랜딩 상품 11종 △전시도록 50여 종이 포함된다.

특화상품은 서울디자인재단과 협업해 개발됐다. ‘경조오부도’를 담은 〈지도 실크 스카프〉, 선글라스 쓴 조선 선비를 재현한 〈조선 인물 키링〉, 조선시대 직업 호패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호패 키링〉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뮤지엄숍은 인기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20·30대 주요 고객층을 적극 겨냥했다.

또 서울 시민에게 친숙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해치&소울프렌즈 굿즈 10종, 서울의 도시 감성을 담은 서울마이소울 굿즈 20종도 함께 선보인다. 넥타이·실크 스카프·캔들·보드게임·텀블러 등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상품으로 구성됐다.

조선통신사 특별전, 광복 80주년 기념전과 연계한 상품 7종과 자체 브랜딩 상품 4종, 시대별 기록을 담은 전시도록 50여 종도 함께 출시된다. 대표적으로 〈통신사 장패드〉, 〈통신사 키링〉, 〈광복 북커버〉, 〈전차 크레용〉 등이 있다. 일부 상품은 DDP 디자인스토어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뮤지엄숍 개장을 기념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SNS 인증샷을 올리면 선착순 100명에게 신 양탕국 드립백을 증정하고, 특화상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 추첨을 통해 컬러링북, 전차크레용, 모눈수첩, 통신사 키링 등을 제공한다. 조선시대 직업 유형 테스트 참여자에게는 호패키링이 증정된다.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뮤지엄숍은 단순한 기념품숍이 아니라 서울의 역사와 유물을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라며, “다양한 굿즈를 통해 시민들이 서울의 자부심을 느끼고 생활 속 작은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