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무지와 절임식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으뜸엘엔에스가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절임식품 및 낫또 제조 부문 우수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장기간 이어온 제조 이력과 함께 위생과 품질을 중심에 둔 생산 시스템이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으뜸엘엔에스는 35년간 식품 제조 한길을 걸어온 기업으로, 현재 300여 종의 절임식품과 10종의 낫또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HACCP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제조되며, 공정별 점검을 통해 균일한 품질 유지를 목표로 한다.
원료 관리 역시 핵심 운영 요소다.
국내산 무와 제주산 콩을 원칙으로 사용하며, 원재료 선택 단계부터 식품 안전성을 우선 고려하는 제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오정호 대표는 식품 사업과 더불어 요양시설 ‘공주원로원’을 운영하며, 복지와 나눔을 실천하는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으뜸엘엔에스는 오랜 기간 쌓아온 제조 경험과 철저한 위생 기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식품 생산 구조를 유지해 왔다는 점에서 ‘2025 절임식품 및 낫또 제조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오정호 대표는 “아이에게 먹일 수 없는 음식은 만들지 않는다는 기준으로 제조 현장을 지켜왔다”며 “앞으로도 바른 먹거리를 만드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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