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가장학금 가구원 동의, 이제 민간 앱에서도”…8월 13일부터 신청 가능

  • 맑음서울18.6℃
  • 구름많음임실17.2℃
  • 흐림장흥19.8℃
  • 구름많음영월15.5℃
  • 구름많음태백12.2℃
  • 구름많음금산16.9℃
  • 구름많음밀양19.1℃
  • 구름많음수원17.3℃
  • 흐림해남20.6℃
  • 흐림서귀포23.3℃
  • 구름많음고창군18.2℃
  • 구름많음원주16.3℃
  • 구름많음거창17.3℃
  • 흐림제주23.5℃
  • 맑음울진16.6℃
  • 맑음인제15.5℃
  • 맑음산청17.9℃
  • 맑음강릉18.9℃
  • 흐림창원20.0℃
  • 비목포19.8℃
  • 맑음영천16.9℃
  • 맑음경주시17.1℃
  • 구름많음세종16.6℃
  • 구름많음거제19.4℃
  • 흐림남해19.5℃
  • 박무북춘천13.7℃
  • 박무홍성16.6℃
  • 구름많음통영20.1℃
  • 구름많음정읍18.4℃
  • 흐림순창군18.3℃
  • 구름많음의령군18.2℃
  • 비여수20.7℃
  • 안개안동16.8℃
  • 구름많음장수16.2℃
  • 구름많음청주18.3℃
  • 맑음춘천15.3℃
  • 구름많음김해시19.6℃
  • 구름많음천안15.1℃
  • 구름많음서청주15.2℃
  • 구름많음전주18.6℃
  • 맑음문경14.8℃
  • 구름많음충주16.2℃
  • 구름많음북부산20.1℃
  • 흐림완도20.6℃
  • 구름많음의성16.3℃
  • 구름많음상주16.2℃
  • 흐림고산23.1℃
  • 맑음대관령11.2℃
  • 구름많음구미17.2℃
  • 구름많음부여17.0℃
  • 구름많음대전17.1℃
  • 구름많음양산시20.6℃
  • 구름많음흑산도20.6℃
  • 맑음백령도17.8℃
  • 구름많음진주18.0℃
  • 구름많음영주13.5℃
  • 구름많음부안17.7℃
  • 구름많음이천15.8℃
  • 구름많음합천18.4℃
  • 맑음철원13.8℃
  • 구름많음함양군17.7℃
  • 흐림광주20.1℃
  • 흐림고창18.6℃
  • 흐림진도군20.5℃
  • 맑음속초17.9℃
  • 구름많음북창원20.2℃
  • 흐림성산22.8℃
  • 구름많음울산17.8℃
  • 구름많음제천12.6℃
  • 맑음영덕16.6℃
  • 흐림고흥19.8℃
  • 맑음인천19.7℃
  • 구름많음홍천15.2℃
  • 구름많음군산18.6℃
  • 흐림광양시20.1℃
  • 구름많음정선군15.6℃
  • 구름많음포항18.7℃
  • 맑음북강릉16.0℃
  • 구름많음남원17.6℃
  • 구름많음보령18.1℃
  • 구름많음부산20.4℃
  • 맑음동해17.1℃
  • 흐림강진군20.1℃
  • 맑음대구18.1℃
  • 구름많음청송군15.7℃
  • 구름많음보은14.2℃
  • 맑음울릉도19.7℃
  • 맑음강화16.8℃
  • 구름많음서산17.1℃
  • 구름많음봉화13.1℃
  • 흐림보성군19.7℃
  • 맑음파주15.0℃
  • 구름많음순천18.4℃
  • 구름많음추풍령14.1℃
  • 구름많음영광군19.2℃
  • 구름많음양평16.8℃
  • 맑음동두천15.3℃

“국가장학금 가구원 동의, 이제 민간 앱에서도”…8월 13일부터 신청 가능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2 15:01:24
  • -
  • +
  • 인쇄
행안부·한국장학재단,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접근성 확대…중소기업 앱 참여도 늘린다

 

▲‘가구원 동의’ 서비스 이용화면(행정안전부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앞으로 국가장학금 신청 시 필수 절차인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이하 가구원 동의)’를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앱뿐 아니라 민간 앱인 ‘웰로’에서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13일(수)부터 ‘가구원 동의’ 서비스를 웰로 앱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해당 서비스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이나 전용 앱에서만 가능했으나, 이번 조치로 학생과 가구원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가구원 동의’는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등 학자금 지원을 신청한 학생의 가구원(미혼 학생은 부모, 기혼 학생은 배우자)의 소득·재산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 가구원이 직접 동의해야만 지원구간 산정이 가능하며, 이를 완료하지 않으면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이 거절될 수 있다.

이번 개방으로 가구원은 안내 문자를 받은 후 웰로 앱에 접속해 간단히 동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나개방 씨의 부모가 웰로 앱을 통해 손쉽게 동의를 완료하는 식이다.

한국장학재단은 정부 ‘디지털서비스 개방’ 정책의 일환으로 웰로 앱과 ‘가구원 동의’ 서비스를 연계했다. 웰로는 맞춤형 정부 정책 서비스를 추천하는 앱으로, 이미 한국장학재단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채무자 신고’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은 8월 13일 안내 예정인 ‘2025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공지’에 웰로 앱 이용 가능 내용을 포함할 계획이다.

임정규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국장은 “그동안 디지털서비스 개방에는 대기업·은행 등이 주로 참여했지만, 이번처럼 서비스 특성에 따라 중소기업 민간 앱에서도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