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이주호 부총리, 제64차 함께차담회 개최…‘신뢰·존중·협력’ 학교문화 논의

  • 맑음북부산16.1℃
  • 맑음상주18.8℃
  • 맑음순창군16.7℃
  • 맑음거제15.5℃
  • 맑음인제16.2℃
  • 맑음김해시17.1℃
  • 맑음포항19.5℃
  • 맑음북창원17.8℃
  • 맑음해남14.8℃
  • 맑음부산17.0℃
  • 맑음홍천17.9℃
  • 구름많음강화13.7℃
  • 맑음충주16.7℃
  • 맑음양산시16.4℃
  • 구름많음북춘천18.0℃
  • 맑음청송군14.8℃
  • 맑음강진군16.5℃
  • 맑음문경21.2℃
  • 맑음고산15.7℃
  • 맑음진주14.6℃
  • 맑음울산15.6℃
  • 맑음여수17.2℃
  • 맑음태백12.5℃
  • 맑음완도16.7℃
  • 맑음제천15.0℃
  • 구름많음철원17.7℃
  • 구름많음서울18.5℃
  • 구름많음청주19.6℃
  • 맑음안동18.8℃
  • 맑음고창군13.6℃
  • 맑음순천14.8℃
  • 맑음파주14.1℃
  • 맑음동해16.2℃
  • 맑음수원14.9℃
  • 구름많음군산14.0℃
  • 맑음정읍14.9℃
  • 맑음봉화14.4℃
  • 맑음영주19.0℃
  • 맑음장흥16.2℃
  • 맑음전주15.4℃
  • 맑음밀양16.8℃
  • 맑음거창16.9℃
  • 맑음서산13.0℃
  • 맑음속초16.1℃
  • 맑음원주18.3℃
  • 맑음진도군14.4℃
  • 맑음함양군16.4℃
  • 맑음금산17.0℃
  • 맑음이천18.0℃
  • 맑음울릉도17.4℃
  • 맑음보은16.7℃
  • 맑음보성군16.4℃
  • 흐림흑산도14.2℃
  • 맑음대전17.8℃
  • 맑음창원16.0℃
  • 맑음통영15.5℃
  • 맑음합천17.6℃
  • 구름많음서청주16.8℃
  • 맑음영월16.3℃
  • 구름많음천안17.1℃
  • 맑음목포15.3℃
  • 맑음강릉19.8℃
  • 구름많음춘천18.4℃
  • 맑음세종16.7℃
  • 맑음영천15.9℃
  • 맑음고창13.7℃
  • 맑음홍성16.2℃
  • 맑음인천14.8℃
  • 맑음고흥14.6℃
  • 맑음광양시17.3℃
  • 맑음장수14.6℃
  • 맑음성산16.4℃
  • 맑음부여16.0℃
  • 흐림백령도12.8℃
  • 맑음남원18.3℃
  • 맑음대구20.3℃
  • 맑음부안13.8℃
  • 맑음정선군13.9℃
  • 맑음서귀포16.9℃
  • 맑음추풍령17.6℃
  • 맑음구미19.1℃
  • 맑음양평18.5℃
  • 맑음영광군13.3℃
  • 맑음보령12.8℃
  • 맑음제주16.4℃
  • 맑음울진15.4℃
  • 맑음임실15.6℃
  • 맑음산청17.1℃
  • 맑음남해16.4℃
  • 맑음의성15.3℃
  • 맑음대관령11.8℃
  • 맑음동두천16.1℃
  • 맑음광주18.0℃
  • 맑음북강릉17.3℃
  • 맑음의령군15.7℃
  • 맑음경주시16.9℃
  • 맑음영덕14.9℃

이주호 부총리, 제64차 함께차담회 개최…‘신뢰·존중·협력’ 학교문화 논의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4 15:14:07
  • -
  • +
  • 인쇄
학부모지원 교사자문단과 함께 우수사례 공유 및 학부모정책 발전 방향 모색

(교육부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제64차 함께차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차담회는 학부모지원 교사자문단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주체가 협력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차담회에서는 지난 1년간 학교와 학부모회가 협력하여 도출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협력적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학부모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2024년 활동한 학부모지원 교사자문단의 성과와 현장에서의 경험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자문단은 학부모회와 협력해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교육주체 간 신뢰와 존중의 가치를 실천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이주호 부총리는 “학교 교육의 발전과 학생 성장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부모가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인정하며 협력하는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 현장의 교사와 학부모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호 부총리는 학부모정책이 학교와 학생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번 차담회에서 도출된 의견과 제안들을 반영해 앞으로의 학부모정책을 한층 발전시킬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