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조원철 법제처장이 최전방에서 국토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육군 제1보병사단을 찾아 장병들을 직접 격려했다.
법제처는 조 처장이 6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부대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혹한기 속에서도 경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 조 처장은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조 처장은 장병들과 만나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기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과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며 “추운 날씨에도 맡은 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부대 구호인 ‘전진’처럼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임무를 완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