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인천시, 다함께돌봄센터 올해 37개→45개로 확대...방학 중 점심 무상제공

  • 맑음고창군17.2℃
  • 맑음울진20.6℃
  • 흐림부안15.5℃
  • 맑음추풍령16.8℃
  • 맑음서산19.1℃
  • 맑음인제16.3℃
  • 맑음광주18.0℃
  • 맑음강진군18.5℃
  • 구름많음정읍16.6℃
  • 맑음고흥19.7℃
  • 맑음부산21.2℃
  • 맑음이천18.3℃
  • 맑음보성군19.1℃
  • 박무전주17.0℃
  • 맑음성산20.1℃
  • 맑음속초17.8℃
  • 맑음구미18.3℃
  • 맑음거창18.9℃
  • 맑음순창군18.0℃
  • 맑음보은14.6℃
  • 맑음순천17.1℃
  • 흐림서귀포19.4℃
  • 맑음강화17.3℃
  • 흐림제천15.0℃
  • 맑음서울19.1℃
  • 맑음춘천15.2℃
  • 맑음울산19.8℃
  • 박무여수17.1℃
  • 맑음세종17.4℃
  • 맑음대관령16.0℃
  • 흐림충주18.0℃
  • 흐림군산15.0℃
  • 맑음거제18.6℃
  • 흐림안동14.1℃
  • 맑음북부산19.3℃
  • 맑음수원18.3℃
  • 구름많음고산17.7℃
  • 구름많음흑산도18.3℃
  • 흐림의성14.8℃
  • 맑음울릉도19.3℃
  • 구름많음금산14.0℃
  • 맑음서청주15.7℃
  • 맑음동해22.6℃
  • 맑음양평16.5℃
  • 구름많음해남15.1℃
  • 구름많음청송군15.4℃
  • 맑음영광군15.3℃
  • 박무홍성17.2℃
  • 맑음남해17.6℃
  • 맑음고창17.1℃
  • 맑음포항19.5℃
  • 맑음완도20.4℃
  • 구름많음영천15.0℃
  • 맑음동두천19.1℃
  • 맑음파주16.9℃
  • 맑음태백18.2℃
  • 구름많음목포15.4℃
  • 맑음제주20.2℃
  • 맑음광양시18.6℃
  • 맑음경주시19.5℃
  • 맑음합천15.8℃
  • 맑음통영18.2℃
  • 흐림영월15.8℃
  • 맑음창원17.4℃
  • 맑음홍천17.1℃
  • 맑음강릉24.6℃
  • 맑음양산시20.5℃
  • 흐림진주16.2℃
  • 맑음임실17.5℃
  • 흐림정선군14.4℃
  • 맑음원주18.4℃
  • 맑음북춘천15.1℃
  • 비백령도12.5℃
  • 맑음대전18.8℃
  • 맑음인천18.5℃
  • 맑음북강릉24.0℃
  • 맑음산청17.2℃
  • 맑음함양군18.5℃
  • 맑음밀양16.9℃
  • 맑음영덕22.8℃
  • 맑음대구18.6℃
  • 맑음상주17.9℃
  • 흐림의령군14.5℃
  • 흐림부여15.7℃
  • 맑음보령19.0℃
  • 맑음천안16.2℃
  • 맑음철원16.2℃
  • 맑음봉화13.6℃
  • 맑음장수17.6℃
  • 구름많음진도군14.6℃
  • 맑음청주17.7℃
  • 맑음장흥18.2℃
  • 맑음남원16.1℃
  • 맑음영주13.3℃
  • 맑음북창원18.3℃
  • 맑음김해시18.2℃
  • 맑음문경14.4℃

인천시, 다함께돌봄센터 올해 37개→45개로 확대...방학 중 점심 무상제공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5 16:27:42
  • -
  • +
  • 인쇄
2024년 아동돌봄 시행계획...9백억 원 투입해 22개 사업 추진
느린학습·이른등교 아동 돌봄 등 지원

<4개 전략목표, 6개 정책과제, 22개 세부 사업>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인천시가 5일 ‘2024년 아동돌봄 시행계획’을 발표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대적인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아동돌봄으로 꿈과 미래를 키우는 인천'을 비전으로, 4개의 전략목표와 6개 정책과제, 총 22개의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총 9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전략목표로는 ▲공적돌봄 기능강화 ▲촘촘한 안심돌봄 환경 구축 ▲아동돌봄 질적 수준 제고 ▲아동돌봄 전달체계 강화가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과제로는 ① 아동돌봄기관 확충 ② 아동특성 맞춤형 돌봄 ③ 아동돌봄 안전보호체계 지원 ④ 아동돌봄 종사자 전문성 강화 및 프로그램 다양화 지원 ⑤ 아동돌봄 종사자 처우개선 확대 ⑥ 아동돌봄 관련제도 개선 및 정보플랫폼 운영이 마련됐다.

공적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인천시는 현재 37개소인 다함께돌봄센터를 45개소로 확대하고, 서구에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를 신설할 계획으로, 주말 돌봄, 정기·일시 돌봄, 긴급돌봄 및 안전 귀가 등 다양한 유연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틈새돌봄을 강화한다.

아울러, 아동의 다양한 돌봄 욕구에 대응하는 촘촘한 안심 돌봄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장애아동, 다문화, 북한이탈주민 아동 및 저녁·주말 돌봄 필요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특성별 운영기관을 확대하고, 느린학습 아동을 위한 돌봄기관에 현장교사를 파견하며, 이른 등교 아동을 위해 초등학교에 노인 일자리 연계를 통한 보조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968명을 대상으로 방학 중 중식 무상 지원을 새롭게 추진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결식을 방지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에 수립된 시행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해 아동이 공백 없는 돌봄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