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교육청, 2026년 새 학기 대비 조리실무사 706명 수시 채용

  • 맑음고산19.8℃
  • 맑음인천19.3℃
  • 맑음영광군15.7℃
  • 맑음울진24.8℃
  • 맑음강화19.0℃
  • 맑음영월15.2℃
  • 맑음철원15.9℃
  • 맑음영덕23.9℃
  • 맑음정선군11.2℃
  • 맑음장흥17.7℃
  • 맑음거창15.1℃
  • 맑음서청주16.9℃
  • 맑음북춘천16.2℃
  • 맑음거제19.7℃
  • 맑음목포18.0℃
  • 맑음정읍18.1℃
  • 맑음여수20.1℃
  • 맑음영주17.4℃
  • 맑음보령19.0℃
  • 맑음밀양17.9℃
  • 맑음포항22.7℃
  • 맑음전주19.6℃
  • 맑음완도19.5℃
  • 맑음보은14.5℃
  • 맑음서귀포21.6℃
  • 맑음광주17.3℃
  • 맑음대전18.7℃
  • 맑음의령군16.1℃
  • 맑음북강릉24.9℃
  • 맑음강릉26.3℃
  • 맑음제천16.0℃
  • 맑음대관령16.2℃
  • 맑음구미18.1℃
  • 맑음통영18.4℃
  • 맑음청주19.7℃
  • 맑음순창군15.9℃
  • 맑음남원15.7℃
  • 맑음부안17.8℃
  • 맑음태백16.7℃
  • 맑음문경17.6℃
  • 맑음부여16.2℃
  • 맑음군산17.9℃
  • 맑음서산18.6℃
  • 맑음고창군16.3℃
  • 맑음추풍령15.4℃
  • 맑음속초22.1℃
  • 맑음해남17.2℃
  • 맑음함양군14.2℃
  • 맑음영천16.0℃
  • 맑음춘천15.9℃
  • 맑음청송군15.4℃
  • 맑음강진군17.6℃
  • 맑음경주시18.7℃
  • 맑음광양시20.1℃
  • 맑음수원18.4℃
  • 맑음북부산19.7℃
  • 맑음울산23.1℃
  • 맑음충주17.3℃
  • 맑음파주14.5℃
  • 맑음상주18.1℃
  • 맑음대구19.5℃
  • 맑음진주16.4℃
  • 맑음북창원20.9℃
  • 맑음봉화12.8℃
  • 맑음동해25.8℃
  • 맑음합천15.5℃
  • 맑음인제14.2℃
  • 박무백령도17.6℃
  • 맑음원주18.1℃
  • 맑음진도군15.6℃
  • 맑음제주19.0℃
  • 맑음동두천17.4℃
  • 맑음홍천15.0℃
  • 맑음임실14.3℃
  • 맑음이천17.7℃
  • 맑음성산22.4℃
  • 맑음의성15.7℃
  • 맑음서울19.0℃
  • 맑음세종17.2℃
  • 맑음금산15.4℃
  • 맑음남해21.6℃
  • 맑음홍성18.7℃
  • 맑음보성군18.0℃
  • 맑음순천14.9℃
  • 맑음안동16.4℃
  • 맑음부산23.4℃
  • 맑음천안16.3℃
  • 맑음울릉도27.5℃
  • 맑음양산시18.9℃
  • 맑음김해시19.5℃
  • 맑음산청14.9℃
  • 맑음양평16.8℃
  • 맑음고흥16.6℃
  • 맑음장수12.5℃
  • 맑음고창16.1℃
  • 맑음흑산도22.5℃
  • 맑음창원21.7℃

서울시교육청, 2026년 새 학기 대비 조리실무사 706명 수시 채용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2 16:34:37
  • -
  • +
  • 인쇄
12월 22일부터 원서 접수…당근 플랫폼 활용 확대, 학교급식 인력 공백 최소화
▲채용예정 인원 및 업무분야(출처: 서울시교육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교급식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 자로 조리실무사 706명을 수시 채용해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급식실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용 대상은 조리실무사 단일 직종으로, 별도의 자격 요건 없이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면 성별과 거주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복수국적자는 지원 가능하지만 외국인은 제외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지원자는 이메일 접수는 물론, 지역 기반 구인·구직 플랫폼인 ‘당근’을 통해서도 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기존 채용 공고 방식에 더해 생활밀착형 플랫폼을 병행 활용함으로써 구직자의 접근성과 응시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채용 절차는 서류 접수 이후 1차 합격자 발표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내년 1월 2일 1차 합격자 발표 및 면접 공고가 이뤄지고, 1월 10일 면접시험, 1월 12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다만 세부 일정은 추진 과정에서 일부 조정될 수 있다.최종 합격자는 2026년 3월 1일부터 서울시교육청 관내 공립학교에서 근무하게 된다. 임용 후에는 3개월 미만의 수습 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치며, 평가를 통과하면 60세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으로 전환된다.

근무 형태는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근무하는 ‘방학 중 비근무’ 유형으로, 실제 근무 시간과 세부 업무는 배치 학교의 여건에 따라 학교장이 정하게 된다.지역별 채용 인원은 서울시교육청 산하 11개 교육지원청에 배정된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이 210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며, 강동송파 149명, 강서양천 70명, 서부 61명, 남부 58명, 동작관악 42명, 북부 31명, 성북강북 27명, 성동광진 22명, 중부 17명, 동부 19명 순으로 배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서 지난 9월 1일 자 조리실무사 수시 채용부터 ‘당근’ 플랫폼과 협업해 채용 정보를 제공한 결과, 응시율과 채용 접근성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1월부터는 11개 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과가 추진하는 공립학교 기간제 근로자 채용 공고에도 해당 플랫폼 활용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채용 부담을 덜겠다는 계획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은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급식에서 출발한다”며 “조리실무사 수시 채용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