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에코, 이동식 차수판, 전기차 화재 진압 수조 등 다수 특허 보유한 혁신 벤처
100만 달러 이상 수출 실적 달성, 글로벌 스탠다드 기업으로 도약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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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스앤코(주) 제공 |
친환경 및 재난안전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벤처기업 모리스앤코(주)(대표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강소기업’에 최종 선정되며 세계 시장을 향한 도약에 날개를 달았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모리스앤코(주)는 독보적인 자체 개발 기술력과 다수의 글로벌 특허, 그리고 탄탄한 해외 수출 실적을 인정받아 올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모리스앤코(주)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 우산빗물제거기 ‘레인에코’를 개발 및 제조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기후위기와 환경 변화에 발맞춰 사업 영역을 재난안전 및 스마트 무인 솔루션으로 과감히 확장했다. 현재는 ▲폭우 시 침수를 예방하는 ‘침수방지 이동식 차수판’ ▲지하주차장 등에서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는 ‘이동식 침수조’ ▲국내외 호텔 시장을 겨냥한 무인 캐리어 보관함 ‘프리 호텔셀프락’ 등을 직접 개발·제조하며 기술 집약형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모리스앤코(주)의 이동식 차수판은 기존 고정식 대비 설치비가 경제적이면서도 성능이 뛰어나 국내 주요 지자체 및 관공서에 만 장 이상 납품되었으며, 이를 활용한 전기차 화재 진압용 조립식 수조 역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안전성으로 시장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리스앤코(주)는 이미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브룩필드 등 글로벌 기업 및 아시아, 유럽 등 세계 13개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을 계기로 해외 마케팅 및 시제품 제작 등 정부의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아 글로벌 영토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모리스앤코(주)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은 자연과 사람의 생명, 그리고 삶의 편리함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 온 당사의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제조 기반과 혁신적인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스탠다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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