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립대 기숙사, 2026년부터 더 넓어진다

  • 맑음남원12.5℃
  • 맑음여수14.1℃
  • 맑음고흥14.1℃
  • 맑음거창14.6℃
  • 맑음북춘천8.4℃
  • 맑음백령도7.4℃
  • 맑음상주12.5℃
  • 맑음보은10.8℃
  • 맑음청주10.6℃
  • 구름많음흑산도12.1℃
  • 맑음부안11.6℃
  • 맑음밀양14.7℃
  • 맑음영주10.2℃
  • 맑음홍천9.2℃
  • 맑음추풍령11.2℃
  • 맑음속초12.8℃
  • 맑음통영14.7℃
  • 맑음대구13.6℃
  • 맑음임실12.5℃
  • 맑음태백8.3℃
  • 맑음철원9.4℃
  • 맑음의성12.9℃
  • 맑음순천12.8℃
  • 맑음함양군14.0℃
  • 맑음울산13.6℃
  • 맑음목포10.2℃
  • 맑음남해13.1℃
  • 맑음금산12.2℃
  • 맑음고산10.7℃
  • 맑음광양시15.4℃
  • 맑음순창군12.3℃
  • 맑음정선군9.8℃
  • 맑음군산8.9℃
  • 맑음수원10.4℃
  • 맑음청송군11.3℃
  • 맑음광주13.0℃
  • 맑음장수11.2℃
  • 구름많음제주12.8℃
  • 맑음전주11.4℃
  • 맑음창원15.0℃
  • 맑음북부산14.6℃
  • 구름많음서산10.2℃
  • 맑음안동11.3℃
  • 맑음영덕14.1℃
  • 맑음보성군15.0℃
  • 맑음서청주11.1℃
  • 맑음완도14.4℃
  • 맑음고창군12.3℃
  • 맑음북강릉12.7℃
  • 맑음거제14.4℃
  • 맑음제천9.1℃
  • 맑음강진군14.3℃
  • 맑음김해시14.7℃
  • 맑음동해14.5℃
  • 구름많음홍성8.9℃
  • 구름많음해남11.9℃
  • 맑음봉화10.2℃
  • 맑음부여11.4℃
  • 맑음강릉14.5℃
  • 맑음포항13.7℃
  • 맑음산청14.5℃
  • 맑음정읍12.1℃
  • 맑음고창11.5℃
  • 맑음양산시15.0℃
  • 맑음춘천10.1℃
  • 맑음북창원14.5℃
  • 맑음서귀포15.6℃
  • 맑음이천11.1℃
  • 맑음진주14.2℃
  • 맑음대전10.8℃
  • 맑음영월10.6℃
  • 맑음합천15.4℃
  • 맑음인제8.7℃
  • 맑음양평10.3℃
  • 맑음구미14.5℃
  • 맑음경주시14.7℃
  • 맑음충주9.6℃
  • 맑음성산13.2℃
  • 맑음대관령5.6℃
  • 맑음원주8.9℃
  • 맑음천안10.9℃
  • 맑음세종10.9℃
  • 구름많음보령9.3℃
  • 맑음영광군11.6℃
  • 맑음파주10.3℃
  • 맑음의령군14.0℃
  • 맑음장흥14.4℃
  • 맑음울진14.8℃
  • 맑음부산14.9℃
  • 맑음강화9.7℃
  • 맑음진도군11.8℃
  • 맑음인천9.2℃
  • 맑음울릉도12.8℃
  • 맑음동두천10.3℃
  • 맑음서울11.0℃
  • 맑음영천13.0℃
  • 맑음문경11.8℃

국립대 기숙사, 2026년부터 더 넓어진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6 17:39:25
  • -
  • +
  • 인쇄
교육부, 임대형 민자사업(BTL) 기숙사 신축 추진…사생활 보호·주거환경 개선
10개 국립대 대상…5월 최종 확정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가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사생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국립대 임대형 민자사업(BTL) 기숙사 신축을 본격 추진한다.

BTL(Build-Transfer-Lease) 기숙사 사업은 민간자본을 활용해 대학 기숙사를 신축·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2005년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전국 국립대에서 총 76개 기숙사가 운영 중이며, 17개 사업이 추가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에서는 기숙사 공간 확대와 생활환경 개선이 핵심 목표로 설정됐다. 기존의 기숙사 규모를 결정하는 학생 1인당 기준 면적이 18㎡에서 22㎡로 대폭 늘어나며, 모든 실을 개인 침실 형태로 조성해 사생활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학습공간·세탁실·편의점·택배보관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학생들의 거주환경을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
 

<교육부 제공>


교육부는 기숙사 신축·리모델링을 희망하는 10개 국립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적격·타당성 검토를 실시한 후, 오는 5월 ‘시설사업 및 안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숙사 확충을 넘어, 학생들의 사생활 보호와 주거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교육부 박성민 기획조정실장은 “더 많은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주거비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국립대 기숙사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