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전문 기업 여기어때투어(前 온라인투어)가 중국 장가계 여행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공항 입국부터 귀국까지 모든 과정을 VIP급으로 대우하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어때투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장가계 패키지 고객을 위한 ‘장가계 공항 귀국 3대 VIP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 이는 지난 11월 설립된 ‘여기어때투어 장가계 서비스센터’가 현지 공항 및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일궈낸 성과다.
여기어때투어 고객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전용 라운지 휴식 ▲전용 체크인 카운터 ▲VIP PASS 전용 통로 크게 세 가지다.
최대 44명을 수용하는 쾌적한 전용 라운지에서 다과와 음료를 즐기며 대기할 수 있으며, 라운지 바로 옆에 위치한 전용 카운터에서 서비스센터 직원의 도움을 받아 빠르고 편안하게 수속을 마칠 수 있다.
보안 검색과 출국 심사 시 일반 줄이 아닌 VIP 전용 통로를 이용해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기도 하였다. 여기에 더해 한국 도착 후 짐을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도록 수하물을 마지막에 탑재하는 세심한 배려까지 더해져 '여행의 끝'까지 완벽한 휴식을 보장한다.
여기어때투어의 장가계 상품이 유독 유명한 이유는 압도적인 현지 인프라 덕분이다. 현재 장가계 주요 관광지에는 여기어때투어 전용 리무진 버스 25대가 상시 운영 중이며, 전용 호텔을 확보해 숙박의 질을 높였다.
특히 올해 1월 초 진행된 가이드 서비스 교육 및 간담회를 통해 현지 서비스 품질을 재정비했다. 매년 고객 만족도가 높은 가이드를 선정해 운영하는 ‘스타 가이드 상품’은 예약률이 가장 높은 효자 상품으로 꼽힌다.
현재 여기어때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장가계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한 기획전이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비자 발급비 지원 ▲현지 특식 업그레이드 ▲라텍스 목베개 및 발 마사지 체험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특히 노쇼핑·노팁 상품군을 강화해 쇼핑 강요 없는 쾌적한 여행 환경을 구축했다.
여기어때투어 여행사업총괄 중국부문 손주용 부문장은 “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VIP로 모시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공항 서비스 강화에 공을 들였다”며, “26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가계를 찾는 모든 고객이 안전하고 품격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6년 전통의 온라인 종합여행사 여기어때투어는 중국 장가계와 베트남 다낭, 서유럽 지역은 오랜 기간 꾸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해외여행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패키지부터 자유여행, 항공, 크루즈까지 전 분야에 걸친 경쟁력을 강화 중인 여기어때투어의 이번 ‘장가계 기획전’ 상세 정보 및 예약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