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교육청, 2학기 농촌유학 참여 학생 449명 확정..역대 최대 규모

  • 맑음철원13.3℃
  • 흐림순창군15.6℃
  • 맑음서산14.4℃
  • 맑음서귀포19.0℃
  • 맑음밀양15.0℃
  • 흐림군산14.0℃
  • 맑음강화14.3℃
  • 맑음강릉21.9℃
  • 맑음울산17.8℃
  • 구름많음영주12.2℃
  • 맑음김해시16.6℃
  • 맑음강진군14.8℃
  • 맑음양산시17.5℃
  • 흐림의령군13.8℃
  • 맑음장수11.9℃
  • 구름많음고창군14.2℃
  • 맑음추풍령14.1℃
  • 흐림서청주14.3℃
  • 흐림부여14.9℃
  • 맑음북부산17.8℃
  • 맑음대구15.4℃
  • 맑음태백14.9℃
  • 맑음광양시16.6℃
  • 맑음대전17.2℃
  • 흐림영광군13.4℃
  • 맑음울진21.6℃
  • 구름많음흑산도16.1℃
  • 흐림홍성14.3℃
  • 흐림정읍14.1℃
  • 맑음함양군14.9℃
  • 맑음영덕18.9℃
  • 구름많음보령15.4℃
  • 맑음울릉도18.3℃
  • 맑음동해23.4℃
  • 맑음속초18.6℃
  • 박무안동13.4℃
  • 맑음봉화11.3℃
  • 흐림청송군14.3℃
  • 구름많음순천15.0℃
  • 구름많음의성13.7℃
  • 흐림진주14.4℃
  • 맑음천안13.8℃
  • 구름많음고산17.5℃
  • 맑음대관령11.8℃
  • 박무북춘천13.8℃
  • 구름많음춘천13.9℃
  • 맑음거제16.9℃
  • 구름많음진도군13.0℃
  • 맑음남해15.4℃
  • 맑음동두천15.9℃
  • 흐림정선군13.2℃
  • 흐림고창14.3℃
  • 맑음이천16.5℃
  • 맑음양평13.9℃
  • 맑음서울16.2℃
  • 맑음부산19.4℃
  • 흐림세종15.1℃
  • 흐림원주15.9℃
  • 맑음경주시15.3℃
  • 맑음통영15.2℃
  • 흐림보은13.0℃
  • 맑음고흥17.7℃
  • 흐림제천14.3℃
  • 맑음산청13.3℃
  • 흐림영천13.0℃
  • 맑음인천16.5℃
  • 맑음장흥16.2℃
  • 맑음구미15.7℃
  • 흐림목포14.2℃
  • 맑음북창원14.6℃
  • 구름많음금산13.1℃
  • 박무여수16.1℃
  • 맑음보성군16.9℃
  • 구름많음광주15.6℃
  • 맑음성산19.3℃
  • 맑음포항16.6℃
  • 흐림충주15.6℃
  • 맑음제주18.7℃
  • 구름많음남원14.7℃
  • 맑음인제12.8℃
  • 맑음파주13.8℃
  • 맑음수원15.6℃
  • 흐림전주15.8℃
  • 맑음거창15.2℃
  • 흐림영월14.8℃
  • 맑음북강릉22.1℃
  • 맑음완도18.4℃
  • 맑음합천14.1℃
  • 구름많음상주15.6℃
  • 맑음홍천13.2℃
  • 구름많음창원15.5℃
  • 흐림문경13.5℃
  • 흐림부안14.9℃
  • 구름많음해남12.8℃
  • 비백령도12.1℃
  • 흐림임실14.6℃
  • 박무청주16.2℃

서울시교육청, 2학기 농촌유학 참여 학생 449명 확정..역대 최대 규모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9 18:03:00
  • -
  • +
  • 인쇄
강원·전남·전북·제주서 생태교육·지역 특화수업… 만족도 높아 연장 참여도 78%
▲2025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 참가(예정) 현황(서울시교육청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 학생 449명이 오는 2학기 농촌유학에 참여한다. 이는 2021년 첫 도입 이후 한 학기 기준 최대 규모로, 도농 상생 교육정책이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에 따르면 이번 농촌유학은 강원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4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처음 협약을 체결한 제주에서도 42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참여 학생 중 348명은 기존에 농촌유학을 경험하고 다시 연장하는 경우로, 전체의 약 78%에 달한다. 교육청은 “학생·학부모 모두 유학 생활 만족도가 높아 장기 체류를 이어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규모는 강원 184명으로 가장 많고, 전남 141명, 전북 82명, 제주 42명 순이다. 참여 유형을 보면 가족과 함께 거주하는 ‘가족체류형’이 91%인 408명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했으며, 41명은 지역 유학센터에서 생활한다.

정근식 교육감은 “농촌유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들에게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길러주는 중요한 기회”라며 “농촌 학교와 지역사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으로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