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감정평가사 최종합격자 153명 ‘역대 최저’, 5년간 25% 감소

  • 맑음강진군21.8℃
  • 맑음흑산도20.8℃
  • 맑음고창22.6℃
  • 맑음합천23.1℃
  • 맑음영주22.2℃
  • 맑음파주20.6℃
  • 맑음고흥22.0℃
  • 맑음진주21.7℃
  • 맑음제천20.2℃
  • 맑음밀양22.5℃
  • 맑음완도24.1℃
  • 맑음수원20.9℃
  • 흐림백령도15.5℃
  • 맑음거창22.9℃
  • 맑음양평19.9℃
  • 맑음서울21.2℃
  • 맑음원주20.8℃
  • 맑음이천21.5℃
  • 맑음김해시22.3℃
  • 맑음영광군22.8℃
  • 맑음춘천20.4℃
  • 맑음속초25.4℃
  • 맑음강릉26.6℃
  • 맑음추풍령21.4℃
  • 맑음정선군21.2℃
  • 맑음울산21.8℃
  • 맑음인제20.0℃
  • 맑음고창군21.7℃
  • 맑음동두천21.7℃
  • 맑음영덕23.6℃
  • 맑음보은20.9℃
  • 맑음부안22.7℃
  • 맑음의성23.0℃
  • 맑음세종21.5℃
  • 맑음태백20.7℃
  • 맑음북창원22.3℃
  • 맑음창원21.8℃
  • 맑음영천22.1℃
  • 맑음군산21.9℃
  • 맑음천안20.9℃
  • 맑음목포21.4℃
  • 맑음문경21.9℃
  • 맑음울릉도18.1℃
  • 맑음강화20.3℃
  • 맑음북부산21.1℃
  • 맑음장흥21.6℃
  • 맑음광양시22.2℃
  • 맑음철원19.6℃
  • 맑음서청주21.2℃
  • 맑음보성군21.0℃
  • 맑음산청22.6℃
  • 맑음성산20.4℃
  • 맑음울진20.7℃
  • 맑음순천22.0℃
  • 맑음보령21.5℃
  • 맑음의령군22.5℃
  • 맑음경주시23.4℃
  • 맑음임실21.5℃
  • 맑음홍성21.7℃
  • 맑음봉화22.3℃
  • 맑음동해26.8℃
  • 맑음북춘천19.6℃
  • 맑음홍천20.1℃
  • 맑음안동21.2℃
  • 맑음부여22.2℃
  • 맑음대전22.2℃
  • 맑음서산20.3℃
  • 맑음정읍22.7℃
  • 맑음함양군23.9℃
  • 맑음전주23.4℃
  • 맑음부산20.8℃
  • 맑음포항23.1℃
  • 맑음해남22.8℃
  • 맑음금산22.4℃
  • 맑음여수19.7℃
  • 맑음구미21.9℃
  • 맑음고산19.8℃
  • 맑음상주23.2℃
  • 맑음광주22.1℃
  • 맑음대구22.6℃
  • 맑음충주21.2℃
  • 맑음통영20.2℃
  • 맑음서귀포20.9℃
  • 맑음북강릉26.5℃
  • 맑음남해21.0℃
  • 맑음청주22.0℃
  • 맑음청송군21.9℃
  • 맑음장수21.8℃
  • 맑음순창군21.3℃
  • 맑음남원21.5℃
  • 맑음거제20.4℃
  • 맑음진도군21.2℃
  • 맑음대관령19.4℃
  • 맑음제주19.1℃
  • 맑음양산시22.4℃
  • 맑음인천20.7℃
  • 맑음영월20.3℃

올해 감정평가사 최종합격자 153명 ‘역대 최저’, 5년간 25% 감소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10-06 14:54:00
  • -
  • +
  • 인쇄

161006_2-1.jpg
 
합격인원 매년 내리막길, 합격선도 하락

최고득점 55.16, 여성합격자 전년대비

 

지원자 감소에 맥을 못 추는 감정평가사 시험이 결국 올해 역대 최저 합격인원을 냈다. 5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16년도 제27회 감정평가사 최종합격자 명단을 공개하고 합격자 통계를 발표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감평사 2차 시험 합격자는 153명으로 합격률 15.6%를 기록했다. 전년대비 합격률은 소폭 올랐지만 합격인원은 역대 최저다. 지난해의 경우, 응시자 1112명 중 162명이 합격하여 14.57%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최근 5년간 합격자 수(합격률)2012205(13.21%) 2013209(16.96%) 2014185(18.32%) 2015162(14.57%) 2016153(15.58%)으로 매년 감소세다. 이처럼 올해 감정평가사 합격인원이 감소한 것은 정부가 부동산 시장 침체와 그에 따른 감정평가사의 질적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부터 선발인원을 150명으로 줄였기 때문이다. 정부는 2014년 감정평가사 최소선발인원을 180명에서 지난해 160, 올해 150명까지 채용 규모를 줄여오고 있다.

 

여성합격자 비율, 일반응시자 수

응시유형별로는 일반응시자가 49(32.02%), 전년도 1차 합격자 93(60.78%), 경력에 의한 1차 면제자 11(7.18%)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올해 합격자 중 일반응시자는 최근 5년간 일반응시자 중 가장 적은 인원이었다.

 

여성합격자 비율은 전년대비 상승했다. 올해 감평사 2차 합격자 중 여성합격자 비율은 20.9%(32)로 전년대비 약 1.4%p 올랐다. 또 올해 감정평가사 2차 시험 합격자 중 3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합격자 153명 중 30대는 74명으로 전체 48.3%를 차지했다. 각 연령별 현황을 살펴보면 20대는 53, 4021, 503, 60대 이상 2명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만23(1993년 생)였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만62(1954년 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합격선 및 최고득점 모두 하락

과목별 채점결과를 살펴보면, 최고점수가 가장 높았던 과목은 감정평가및보상법규 과목으로 61.5점이었다. 이어 감정평가이론 60.5, 감정평가실무 54.0점 순이었다. 평균점수는 감정평가이론과목이 가장 높았다. 감정평가이론은 평균 38.0점이었고, 감정평가및보상법규가 35.3점으로 뒤를 이었다. 감정평가실무 과목은 평균 29.1점에 그쳤다. 올해 2차 시험의 합격선은 43.00점으로 지난해 45.50점보다 2.5점 낮았으며 최고득점은 55.16점을 기록했다.

 

한편,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201713일부터 1년간 실무수습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오는 1010일까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실무수습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