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특집] 감정평가사 1차, 출제위원은 이렇게 출제한다 ③ 부동산학원론

  • 맑음울산14.0℃
  • 흐림홍천10.7℃
  • 흐림강릉10.7℃
  • 구름많음해남11.3℃
  • 맑음진주12.8℃
  • 맑음군산10.3℃
  • 흐림거창10.8℃
  • 흐림충주10.3℃
  • 흐림대관령5.5℃
  • 맑음백령도9.6℃
  • 구름많음서귀포12.8℃
  • 맑음부안10.8℃
  • 구름많음성산12.2℃
  • 비청주10.0℃
  • 흐림안동11.3℃
  • 맑음홍성10.5℃
  • 흐림제천9.6℃
  • 맑음영광군10.0℃
  • 흐림서울9.8℃
  • 흐림순천10.4℃
  • 맑음양산시14.3℃
  • 흐림남원10.5℃
  • 맑음정읍9.8℃
  • 구름많음목포11.4℃
  • 구름많음장흥11.6℃
  • 맑음보령9.2℃
  • 흐림속초10.0℃
  • 구름많음합천13.4℃
  • 흐림임실9.3℃
  • 흐림금산10.1℃
  • 흐림문경11.1℃
  • 구름많음제주12.7℃
  • 흐림세종9.3℃
  • 맑음경주시13.8℃
  • 맑음포항13.7℃
  • 흐림함양군10.7℃
  • 흐림정선군9.4℃
  • 맑음남해13.2℃
  • 맑음통영13.6℃
  • 흐림동두천8.8℃
  • 구름많음강진군12.0℃
  • 맑음의령군12.4℃
  • 맑음북창원13.3℃
  • 맑음고창9.8℃
  • 흐림추풍령9.3℃
  • 맑음창원13.2℃
  • 흐림산청11.8℃
  • 흐림장수8.6℃
  • 비울릉도12.5℃
  • 맑음부여10.4℃
  • 맑음보성군11.9℃
  • 흐림보은9.4℃
  • 흐림영월9.9℃
  • 흐림수원10.1℃
  • 맑음대구13.7℃
  • 맑음진도군11.2℃
  • 흐림순창군10.7℃
  • 맑음고흥11.8℃
  • 흐림광주10.9℃
  • 구름많음고창군9.9℃
  • 맑음북부산12.8℃
  • 흐림이천10.3℃
  • 흐림구미12.6℃
  • 흐림태백8.4℃
  • 맑음인천9.6℃
  • 흐림상주11.3℃
  • 흐림의성11.7℃
  • 맑음울진11.5℃
  • 맑음완도12.1℃
  • 흐림서청주9.4℃
  • 흐림청송군11.1℃
  • 맑음밀양13.7℃
  • 흐림영주10.7℃
  • 맑음김해시12.6℃
  • 맑음영덕12.7℃
  • 맑음흑산도9.8℃
  • 구름많음파주9.3℃
  • 맑음양평11.5℃
  • 구름많음영천12.0℃
  • 흐림봉화10.2℃
  • 흐림원주9.9℃
  • 흐림인제8.5℃
  • 구름많음고산12.2℃
  • 맑음거제13.7℃
  • 흐림동해11.5℃
  • 맑음부산13.5℃
  • 흐림천안10.1℃
  • 비북춘천10.4℃
  • 맑음여수12.3℃
  • 흐림북강릉9.7℃
  • 흐림철원9.4℃
  • 흐림전주10.0℃
  • 비대전9.9℃
  • 맑음광양시11.4℃
  • 흐림춘천11.1℃
  • 맑음서산9.9℃
  • 맑음강화9.7℃

[특집] 감정평가사 1차, 출제위원은 이렇게 출제한다 ③ 부동산학원론

김민주 / 기사승인 : 2017-02-02 13:00:00
  • -
  • +
  • 인쇄

170202_3-1.jpg
 
지난해 첫 도입, 타 과목과의 난이도 조화

 

지난해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은 회계학의 높은 난도에 응시생을 압박하기 충분했다는 평가다. 특히, 다수의 계산문제로 응시생들이 시간부족을 느껴 체감난이도가 높아졌던 것으로 분석된다. 당시 응시생 L씨는 회계학은 복잡한 계산 문제가 많아 시간이 부족했다민법이나 경제원론보다 비해 회계학이 훨씬 더 어려웠다고 말했다. 또 응시생 J씨는 평소 접하지 못한 문제들이 유독 많았던 것 같다, “새로운 문제 유형에 당황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결국, 지난해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은 34.18%의 합격률을 기록하면서 201548.86%의 합격률 보다 14.68%p 떨어졌다. 이처럼 합격률이 하락하면서 각 과목별 과락률은 2015년 대비 높았다.

 

지난해 1차 시험 각 과목별 과락률을 살펴보면 회계학의 경우 응시자 1,091명 중 569명이 과락하여 52.15%의 과락률(201534.22%)을 기록했다. , 응시자의 절반이상은 과락한 것이다. 이어 경제학원론은 응시자 1,106명 중 287명이 과락해 25.94%의 과락률(201516.75%)을 나타냈고, 민법 24.86%(201513.65%), 감정평가관계법규 20.62%(11.60%), 부동산학원론 15.28%이었다. 특히, 회계학은 2015년 대비 과락률이 17.93%p 상승하여 지난해 높았던 난도를 실감케 했다.

 

이처럼 과락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던 만큼 평균점수는 낮아졌다. 각 과목별 평균점수는 민법 55.48(201564.33) 경제학원론 54.04(201560.00) 부동산학원론 57.45감정평가관계법규 56.56(201559.77) 회계학 38.84(201544.58)으로 확인됐다. 이에 본지는 예년대비 난도가 높아진 2016년도 제27회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의 과목별 출제평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호는 그 세 번째 시간으로 부동산학원론 과목의 출제평을 살펴봤다.

 

출제의 기본방향은?

지난해 도입된 부동산학원론은 과락률이 가장 낮았던 과목으로 응시자 1,106명 중 169명이 과락했다. 평균점수는 57.45점을 기록하였다. 출제위원은 지난해 시험에 대해 감정평가사 자격 취득 준비생들이 기본적으로 숙지하여야 할 기본적인 문제 위주로 출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과목으로서 향후 시행될 시험의 지침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면서 부동산학원론 이론과 기초적인 시사 실무 지식을 혼합하여 묻고자 하는 실무 기초 지식 문제도 함께 출제했다고 설명했다.

 

난이도 조절

현장에서 널리 적용되는 것과 대학에서 기본적으로 강의한 내용 및 국내 교재에 있는 범위 내에서 출제하고 하였다. 이와 관련해 출제위원은 처음 도입된 과목인 만큼 여타 과목의 평균 난이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고, 타 자격의 유사 과목 평균 난이도를 참고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문제 출제 시 강조점은?

문제출제 시 강조점에 대해 출제위원은 보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초적인 학습 능력을 측정하고, 실무 계산 능력 함양과 실무 시사 기초력 테스트를 위한 문제를 함께 출제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