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화상 환자에게 희망을”...서울시, 2018 몸짱 소방관 달력 제작

  • 흐림의성23.4℃
  • 흐림동해22.8℃
  • 흐림완도25.6℃
  • 흐림광주22.9℃
  • 흐림해남25.4℃
  • 흐림정선군23.0℃
  • 흐림고창23.3℃
  • 흐림제천21.6℃
  • 흐림청송군22.1℃
  • 흐림영광군23.3℃
  • 비부산23.9℃
  • 흐림서청주21.7℃
  • 흐림파주22.5℃
  • 흐림문경22.4℃
  • 비포항24.0℃
  • 흐림강릉22.6℃
  • 비서울22.7℃
  • 흐림고창군23.7℃
  • 흐림북창원23.8℃
  • 흐림함양군22.7℃
  • 흐림성산26.0℃
  • 흐림거제22.4℃
  • 흐림영덕23.2℃
  • 흐림영월21.9℃
  • 흐림홍천22.3℃
  • 흐림고흥24.6℃
  • 흐림정읍22.7℃
  • 흐림영천23.1℃
  • 비목포23.4℃
  • 흐림태백18.4℃
  • 비울산23.6℃
  • 흐림장흥24.4℃
  • 흐림제주26.1℃
  • 흐림부안22.7℃
  • 흐림산청22.3℃
  • 흐림울진22.0℃
  • 흐림서산22.5℃
  • 박무흑산도23.0℃
  • 흐림장수21.1℃
  • 흐림수원22.6℃
  • 비북춘천23.2℃
  • 흐림홍성22.5℃
  • 흐림대구23.8℃
  • 흐림군산22.9℃
  • 흐림순창군22.7℃
  • 흐림원주22.6℃
  • 흐림진도군25.8℃
  • 흐림남원22.6℃
  • 흐림인천23.2℃
  • 흐림순천22.4℃
  • 흐림동두천21.6℃
  • 흐림통영22.9℃
  • 흐림양평23.0℃
  • 흐림김해시23.3℃
  • 흐림북강릉22.1℃
  • 흐림보은21.6℃
  • 흐림이천22.8℃
  • 흐림속초22.8℃
  • 비서귀포25.1℃
  • 흐림강진군24.9℃
  • 흐림철원21.8℃
  • 흐림전주22.6℃
  • 흐림광양시23.3℃
  • 흐림밀양23.8℃
  • 흐림북부산24.0℃
  • 비여수24.1℃
  • 흐림보성군23.8℃
  • 비창원23.5℃
  • 흐림고산25.7℃
  • 흐림충주22.7℃
  • 흐림부여22.4℃
  • 흐림춘천23.2℃
  • 흐림안동22.7℃
  • 비대전22.6℃
  • 흐림의령군23.0℃
  • 흐림상주22.7℃
  • 흐림대관령18.8℃
  • 비울릉도24.2℃
  • 흐림세종22.4℃
  • 흐림인제21.6℃
  • 흐림구미24.1℃
  • 흐림금산22.1℃
  • 흐림합천23.2℃
  • 흐림영주21.4℃
  • 흐림추풍령22.2℃
  • 맑음백령도23.6℃
  • 흐림임실22.3℃
  • 흐림거창22.6℃
  • 흐림봉화20.4℃
  • 흐림천안22.0℃
  • 흐림강화22.8℃
  • 흐림진주23.1℃
  • 비청주23.1℃
  • 흐림경주시23.6℃
  • 흐림양산시23.8℃
  • 흐림보령22.7℃
  • 흐림남해23.4℃

“화상 환자에게 희망을”...서울시, 2018 몸짱 소방관 달력 제작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11-14 13:42: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232-12.jpg
 
6회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출신 12명이 모델로 나서, 판매수익 전액 기부

 

구릿빛 피부와 다부진 몸매의 소방관들이 화상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과감히 옷을 벗어 던졌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몸짱 소방관 달력 만들기 행사는 그 취지만큼이나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0‘2018년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119일부터 201819일까지(두 달 간) 오프라인 5개 판매처에서 일제히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막대한 치료비와 수술비로 고통 받는 의료취약계층 화상환자 치료에 쓰인다.

2018년도 달력은 지난 4월 열린 6회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출신 소방관 12명이 모델로 나섰으며, 뜻을 같이한 사진작가 오중석 씨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완성됐다. GS SHOP은 디자인 등 제작에 소요된 비용 2,000만 원을 기부하였고, 판매수익금 전액도 기부할 방침이다.

 

달력은 탁상용, 벽걸이용 2종류이며, 가격은 긴급신고 전화번호인 ‘119’의 의미를 살려 1부당 11,900원이다. 서울시는 우선 1차로 8,700부를 제작해 판매하고 추후 판매추이를 보고 추가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판매처를 기존 1(GS SHOP)에서 3(GS SHOP, 텐바이텐, 29CM)으로 확대하고, 오프라인 매장도 2(텐바이텐 대학로점, DDP)을 새롭게 추가해 달력 실물을 보고 구입할 수 있게 했다.

 

또 온라인 기부 포털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몸짱 소방관 달력으로 이어진 소방관과 화상환자의 두 번째 인연’(11.9.~1.19. 목표금액 1,190,000)이라는 이름의 나눔기부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한다. 금액제한 없이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의료취약계층 화상환자에게 전달된다.

 

한편, 2015년 시작된 몸짱 소방관 달력은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지난 4년간 총 26,729부가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 전액과 기부금을 합친 총 23,828만 원은 화상환자 치료를 위해 기부돼 지금까지 총 55(1인 평균 4332천 원 지원)의 의료취약계층 중증 화상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정문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몸짱 소방관 달력에 보내주신 시민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힘입어 지난 4년간 55명의 화상환자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었다올해 역시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몸짱 소방관 달력에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시길 바라며, 달력이 많이 판매되어서 화상으로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화상환자와 가족에게 서울소방공무원과 시민들의 진심어린 위로가 전달되길 희망 한다고 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