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8년 제27회 공인노무사 1차, 5월 19일 전국 10개 시험장서 실시

  • 맑음광주9.4℃
  • 맑음제천8.4℃
  • 맑음의령군11.2℃
  • 구름많음속초10.5℃
  • 맑음울릉도5.2℃
  • 맑음순창군8.0℃
  • 맑음안동9.8℃
  • 구름많음동두천6.5℃
  • 맑음이천6.6℃
  • 맑음철원6.7℃
  • 맑음구미10.5℃
  • 맑음부산10.6℃
  • 맑음영월9.0℃
  • 맑음천안6.3℃
  • 맑음태백5.2℃
  • 맑음보성군10.7℃
  • 맑음밀양12.0℃
  • 맑음포항10.3℃
  • 맑음영주9.0℃
  • 맑음제주9.1℃
  • 맑음진도군6.7℃
  • 맑음장수6.5℃
  • 맑음인제9.5℃
  • 맑음강릉9.1℃
  • 맑음정읍5.6℃
  • 맑음의성10.6℃
  • 맑음북강릉8.9℃
  • 맑음청송군9.0℃
  • 맑음함양군11.1℃
  • 맑음양평8.1℃
  • 맑음영덕8.2℃
  • 맑음진주10.3℃
  • 맑음대관령4.0℃
  • 맑음울산9.0℃
  • 맑음창원10.5℃
  • 맑음북춘천9.1℃
  • 맑음경주시9.4℃
  • 맑음서산5.4℃
  • 맑음임실7.5℃
  • 맑음백령도5.6℃
  • 맑음홍천9.3℃
  • 맑음북부산10.5℃
  • 맑음부여8.1℃
  • 맑음강진군9.0℃
  • 맑음고산8.0℃
  • 맑음서울6.5℃
  • 맑음대구12.0℃
  • 맑음광양시10.2℃
  • 맑음군산6.1℃
  • 맑음산청11.4℃
  • 맑음완도8.0℃
  • 맑음거제10.5℃
  • 맑음보은8.0℃
  • 맑음남해10.0℃
  • 맑음합천12.5℃
  • 맑음김해시10.0℃
  • 맑음동해7.4℃
  • 맑음인천5.2℃
  • 맑음고흥9.4℃
  • 맑음거창9.4℃
  • 맑음전주7.3℃
  • 맑음서청주6.2℃
  • 맑음문경9.2℃
  • 맑음추풍령8.3℃
  • 맑음정선군8.6℃
  • 구름많음파주5.8℃
  • 맑음금산8.6℃
  • 맑음영광군5.5℃
  • 맑음상주10.0℃
  • 맑음춘천9.1℃
  • 맑음보령4.5℃
  • 맑음원주8.9℃
  • 맑음성산7.9℃
  • 맑음남원8.7℃
  • 맑음목포6.2℃
  • 맑음봉화5.8℃
  • 맑음장흥9.1℃
  • 맑음양산시11.2℃
  • 맑음해남7.2℃
  • 맑음북창원10.8℃
  • 맑음울진8.2℃
  • 맑음홍성5.8℃
  • 맑음여수10.1℃
  • 맑음영천11.0℃
  • 맑음대전8.6℃
  • 맑음수원5.2℃
  • 맑음흑산도4.9℃
  • 맑음충주8.3℃
  • 맑음통영10.5℃
  • 맑음순천9.3℃
  • 맑음부안5.9℃
  • 맑음서귀포11.8℃
  • 맑음고창군7.0℃
  • 맑음강화5.1℃
  • 맑음세종7.6℃
  • 맑음고창5.5℃
  • 맑음청주8.0℃

2018년 제27회 공인노무사 1차, 5월 19일 전국 10개 시험장서 실시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05-10 13:13:00
  • -
  • +
  • 인쇄
180510-2-1.jpg
 
접수 마감일 기준 4,880명 지원...전년대비 감소
올해 300명 선발 예정, 1차 합격자 620일 발표
 
2018년도 제27회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이 오는 519일 전국서 시행된다. 지역별 시험장소는 서울-성동공고, 서울공고, 성수공고, 양진중, 용산공고 부산-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대구-경북공고 중부(인천)-부평공고 광주-남부대학교 대전-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등 10개 곳이다.
 
노무사 1차 시험은 필수 4과목(노동법(1), 노동법(2), 민법, 사회보험법과 선택 1과목(경제학원론, 경영학개론 중 택1)을 시험 과목으로 하고 있으며 각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하면 합격하는 절대평가의 특성상 당해 난이도가 합격인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지난해 1차 시험의 경우 노동법와 민법, 사회보험법 등의 난도가 높았다는 것이 응시생들의 중론이었다.
 
노동법와 관련하여 응시생 김정국 씨(가명)생소한 문장이 많아 문제를 풀기 힘들었다고 시험 후기를 전했다. 또 민법에 대해서 응시생 장희원 씨(가명)그동안 출제 빈도가 높지 않았던 문제들이 많았다특히 채권법에서는 사례문제들이 출제돼 당황했다고 말했다.
 
강양원 민법 강사는 “2017년도 1차 시험의 경우 불의타 지문이 일부 출제되었다 하더라도 정답이 중요한 것들 중에 고를 수 있는 문제여서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라며 다만 민법총칙에서 출제빈도가 높지 않은 문제가 출제돼 의외로 점수 획득에 어려움을 겪은 수험생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지난해 민법은 민법총칙에서 12문항이, 채권법에서 13문항이 문제로 구성됐다.
 
사회보험법 역시 실무적인 지문들이 다수 출제되면서 난이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전호중 노무사는 사회보험법은 기존에 출제되었던 지문들이 변형되어 출제되었던 만큼 이에 얼마나 적응을 했느냐가 득점에 중요한 변수가 됐을 것이라며 더욱이 2016년과 달리 사회보장기본법 3문제,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징수에 관한법률 5문제, 고용보험법 6문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7문제, 국민연금법 2문제, 국민건강보험법 2문제가 출제됐다고 총평했다.
 
한편, 올해 1차 시험에는 일반 응시자 기준으로 4,880명이 지원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5,635)보다 755명이 감소한 인원으로 올해 노무사 최소합격인원이 전년대비 50명 늘어남에 따라 지원자 수 증가를 기대한 수험가의 예측은 빗나갔다.
 
향후 시험 일정은 1차 시험을 519일 실시, 1차 합격자는 620일 발표한다. 이어 2차 시험 원서접수를 79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2차 시험은 91~2일 양일간 치러지며, 합격자는 1031일 발표한다. 최종관문인 면접시험은 1110~11일 실시하여 최종합격자를 1121일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