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구직자 65.5%, 입사하고 싶은 기업에 낙방했어도 재도전

  • 구름많음밀양22.5℃
  • 흐림제주22.1℃
  • 구름많음산청21.5℃
  • 맑음인천22.2℃
  • 흐림통영21.6℃
  • 구름많음서산20.2℃
  • 흐림창원22.2℃
  • 흐림완도22.4℃
  • 맑음천안19.5℃
  • 맑음부여21.3℃
  • 흐림백령도20.4℃
  • 맑음춘천20.0℃
  • 구름많음정읍21.3℃
  • 맑음세종20.7℃
  • 흐림서귀포22.6℃
  • 흐림거제21.9℃
  • 맑음파주19.6℃
  • 맑음강화20.3℃
  • 구름많음울산21.7℃
  • 흐림성산21.6℃
  • 맑음동해20.1℃
  • 흐림부산23.2℃
  • 구름많음부안21.2℃
  • 구름많음전주22.0℃
  • 흐림강진군22.9℃
  • 맑음서울22.7℃
  • 구름많음구미22.2℃
  • 흐림고창21.7℃
  • 흐림광양시22.6℃
  • 맑음울진20.2℃
  • 구름많음흑산도20.1℃
  • 흐림목포21.5℃
  • 구름많음합천21.6℃
  • 구름많음영천21.0℃
  • 맑음동두천20.0℃
  • 맑음의성20.1℃
  • 흐림남해22.2℃
  • 구름많음경주시21.5℃
  • 박무울릉도21.5℃
  • 맑음대전21.8℃
  • 맑음원주21.7℃
  • 흐림순창군22.1℃
  • 구름많음임실20.6℃
  • 구름많음대구23.3℃
  • 흐림영광군21.7℃
  • 구름많음함양군21.1℃
  • 맑음속초20.6℃
  • 흐림진주21.3℃
  • 맑음양평21.0℃
  • 맑음수원20.2℃
  • 구름많음거창20.4℃
  • 구름많음금산22.3℃
  • 구름많음군산21.0℃
  • 맑음문경19.8℃
  • 맑음영월18.8℃
  • 맑음북강릉19.7℃
  • 흐림고산21.2℃
  • 흐림북부산22.6℃
  • 흐림여수22.8℃
  • 구름많음보령20.5℃
  • 흐림의령군21.8℃
  • 맑음대관령13.9℃
  • 맑음이천20.2℃
  • 흐림북창원23.7℃
  • 맑음안동21.5℃
  • 맑음상주21.5℃
  • 구름많음장수20.9℃
  • 맑음청주23.4℃
  • 맑음홍천19.8℃
  • 맑음인제18.3℃
  • 흐림장흥22.8℃
  • 맑음태백15.9℃
  • 흐림진도군21.5℃
  • 맑음청송군18.6℃
  • 맑음영덕18.7℃
  • 구름많음추풍령19.8℃
  • 흐림고흥21.6℃
  • 맑음포항22.7℃
  • 흐림고창군21.5℃
  • 구름많음남원22.6℃
  • 흐림보성군23.0℃
  • 흐림광주23.1℃
  • 맑음영주19.2℃
  • 흐림순천21.2℃
  • 흐림양산시23.0℃
  • 흐림해남22.5℃
  • 맑음봉화18.1℃
  • 맑음정선군17.8℃
  • 맑음제천19.0℃
  • 흐림김해시22.9℃
  • 맑음서청주20.6℃
  • 맑음충주20.7℃
  • 맑음철원19.6℃
  • 맑음강릉21.1℃
  • 맑음북춘천20.0℃
  • 맑음홍성20.8℃
  • 맑음보은19.9℃

구직자 65.5%, 입사하고 싶은 기업에 낙방했어도 재도전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5-19 16:04:00
  • -
  • +
  • 인쇄
구직자 낙방 기업 재지원.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입사하고 싶은 기업에 낙방했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지원하겠다고 밝힌 구직자가 65.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1,679명을 대상으로 ‘탈락한 기업에 재지원할 의사가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65.5%가 “의사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재지원 의향이 있다고 밝힌 구직자의 경우 2명 중 명은 “꼭 입사하고 싶은 기업이라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밑져야 본전이라서’(28.1%),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서’(24%), ‘재지원 기업 만한 곳이 없어서’(18.8%), ‘지난번에 아깝게 떨어진 것 같아서’(17.6%), ‘기업이 재지원자를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 같아서’(14.7%) 등을 들었다.
 
반면, 재지원 의사가 없는 구직자의 경우 “어차피 또 탈락할 것 같아서”라는 이유가 31.9%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재지원 시 불이익이 있을 것 같아서’(24.7%), ‘이전에 탈락한 이유를 몰라서’(24.1%), ‘자신감이 떨어져서’(16.6%), ‘기회비용을 고려해서’(16.6%), ‘취업이 급해서’(15.9%) 등을 꼽았다.
 
그렇다면, 실제로 재지원을 해본 구직자들은 얼마나 될까?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36%가 탈락했던 기업에 재지원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같은 기업에 재지원한 횟수는 평균 2.3회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는 ‘2회’(43.6%), ‘1회’(26%), ‘3회’(20.3%), ‘4회(3.3%) 등의 순이었다.
 
또 재지원 후 최종 합격한 구직자는 17%였으며, 이들의 47.6%(복수응답)는 ‘소신 있는 태도를 보여줘서’ 합격했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직무 전문성을 잘 어필해서’(41.7%), ‘지난번에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서’(19.4%), ‘기업에 대한 애사심을 보여줘서’(15.5%), ‘기업 분석을 철저히 해서’(11.7%), ‘지난번 면접 경험으로 분위기를 파악해서’(10.7%) 등이었다.
 
반면, 재지원했음에도 탈락했던 이들(502명)은 그 이유로 ‘준비가 부족해서’(39%,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들었으며, 근소한 차이로 ‘다른 지원자가 더 우수해서’(38.2%)를 꼽았다. 이 외에도 ‘경쟁률이 치열해서’(27.5%), 기업의 인재상과 맞지 않아서(17.3%), ‘자신감이 부족해서’(8.6%) 등이 있었다.
 
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재지원 여부 자체가 탈락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 않고, 오히려 입사 의지가 강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기업도 많다”라며 “다만, 다시 지원하는 이유와 지난 지원에 비해 개선된 점을 명확하게 어필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