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기업 42.4% “코로나19로 채용 업무 부담 증가했다”

  • 맑음금산8.2℃
  • 맑음영천9.8℃
  • 박무포항13.6℃
  • 맑음의령군7.8℃
  • 맑음군산10.3℃
  • 맑음합천11.5℃
  • 구름많음태백7.1℃
  • 구름많음봉화5.5℃
  • 구름많음장흥8.6℃
  • 구름많음영덕10.1℃
  • 맑음제천5.4℃
  • 흐림인천11.6℃
  • 구름많음영주9.8℃
  • 맑음김해시12.1℃
  • 구름많음서귀포15.4℃
  • 맑음부안10.3℃
  • 맑음장수5.9℃
  • 맑음부여8.5℃
  • 박무울산11.4℃
  • 맑음홍천7.8℃
  • 구름많음철원6.9℃
  • 맑음고흥8.5℃
  • 맑음인제6.6℃
  • 박무여수12.2℃
  • 맑음진주9.6℃
  • 맑음서청주6.3℃
  • 맑음함양군8.5℃
  • 맑음양산시10.9℃
  • 박무북부산9.6℃
  • 구름많음대관령3.2℃
  • 맑음충주9.3℃
  • 박무흑산도11.6℃
  • 맑음거창8.6℃
  • 맑음북창원11.9℃
  • 구름많음춘천8.1℃
  • 맑음광주14.1℃
  • 맑음영월7.8℃
  • 구름많음서울11.4℃
  • 구름많음세종10.5℃
  • 맑음대전11.0℃
  • 맑음청송군9.9℃
  • 맑음천안7.4℃
  • 맑음임실7.8℃
  • 구름많음고산14.3℃
  • 구름많음동해10.3℃
  • 맑음산청10.2℃
  • 맑음남원10.0℃
  • 구름많음서산7.5℃
  • 맑음제주14.5℃
  • 맑음경주시10.6℃
  • 구름많음속초10.2℃
  • 맑음이천11.2℃
  • 맑음고창9.7℃
  • 구름많음울진9.5℃
  • 맑음보령9.5℃
  • 맑음남해10.0℃
  • 맑음보은6.6℃
  • 맑음정선군6.8℃
  • 맑음상주11.5℃
  • 맑음전주11.8℃
  • 맑음순천8.1℃
  • 맑음추풍령8.3℃
  • 맑음의성9.0℃
  • 맑음안동11.3℃
  • 맑음밀양10.2℃
  • 맑음원주10.0℃
  • 구름많음해남11.0℃
  • 구름많음강릉10.4℃
  • 구름많음북춘천7.1℃
  • 구름많음파주7.8℃
  • 맑음양평9.5℃
  • 흐림강화8.0℃
  • 맑음통영10.9℃
  • 맑음구미11.6℃
  • 연무홍성7.3℃
  • 맑음청주12.6℃
  • 맑음보성군8.7℃
  • 구름많음울릉도10.9℃
  • 박무창원10.7℃
  • 맑음대구12.9℃
  • 구름많음강진군9.9℃
  • 구름많음북강릉9.5℃
  • 맑음광양시12.0℃
  • 맑음순창군9.5℃
  • 구름많음성산12.0℃
  • 맑음거제10.2℃
  • 박무목포12.6℃
  • 맑음문경10.6℃
  • 구름많음백령도9.4℃
  • 구름많음동두천9.9℃
  • 맑음고창군9.9℃
  • 맑음영광군9.3℃
  • 맑음정읍10.4℃
  • 박무부산12.4℃
  • 구름많음진도군12.6℃
  • 구름많음완도11.0℃
  • 흐림수원9.5℃

기업 42.4% “코로나19로 채용 업무 부담 증가했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5-25 11:14:00
  • -
  • +
  • 인쇄
1.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이 채용 시 부담해야 하는 업무가 더욱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도 일부 기업들을 중심으로 채용이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대면 전형의 감염 예방 대책 마련이나 지원자 증가 등으로 기업 42.4%는 “업무 부담이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기업 436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로 인해 채용 업무에 부담이 늘었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특히 기업들이 가장 많은 부담을 느끼는 이유는 ‘면접장 소독 등 감염예방 대책 실시’가 47%(복수응답)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면접 등에서 하루당 소집자 최소화되도록 전형 일정 장기화 23.8% ▲예년에 비해 지원자 증가 22.2% ▲전형 단계 축소로 단계별 평가에 대한 부담 가중 21.6% ▲비대면 평가 위해 사전 과제 등 평가 요소 증가 17.3% ▲화상 면접 등 새로운 솔루션 도입 15.7% ▲채용 관련 문의 응대 증가 14.6% 등이었다.

 

또 부담이 늘어난 전형은 ‘실무 면접’으로 58.4%(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더욱이 ‘모든 전형’이 부담된다는 답변도 22.2%였다. 다음으로 ‘서류전형’(19.5%), ‘인성 면접’(17.8%), ‘인적성 및 필기 전형’(7%) 등이었따.

 

코로나19 이전 대비 채용 업무 부담이 늘어난 비율을 살펴보면, ‘30%’라고 응답한 기업이 33.5%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18.9%), ‘50%’(18.9%), ‘40%’(7%), ‘60%’(6.5%) 등의 순으로, 평균 38.6%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의 10곳 중 7곳(67.6%)은 면접 전형 운영상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이는 평가자와 지원자가 얼굴을 맞댈 수밖에 없는 전형이라 만에 하나라도 모를 감염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변화로는 ‘면접 시 마스크 착용’이 80.8%(복수응답)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밖에 ‘한 번에 면접을 보는 지원자 수 최소화’(44.8%), ‘평가에 참여하는 면접관 최소화’(43.2%), ‘면접관-지원자 사이 간격 최대한 벌리기’(23.2%), ‘1차, 2차 등 여러 면접 단계 축소’(17.6%), ‘화상 면접 등 언택트 면접 진행’(14.4%) 등이 있었다.

 

한편, 전체 응답 기업의 22.5%가 올해 면접 참가자에게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조사(27.6%) 대비 5.1%p 하락한 수치로, 경영 환경 악화에 따라 기업들이 면접비를 지급할 여력조차 부족해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