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제29회 공인노무사 1차 시험, “민법 과락이 두렵다”

  • 흐림정선군23.5℃
  • 흐림원주24.5℃
  • 구름많음의령군30.8℃
  • 비대전23.9℃
  • 흐림울진25.1℃
  • 구름많음의성30.9℃
  • 비수원24.9℃
  • 구름많음군산24.2℃
  • 흐림부여24.1℃
  • 흐림상주23.7℃
  • 비서울24.2℃
  • 맑음진도군30.6℃
  • 맑음임실30.2℃
  • 구름많음영광군29.5℃
  • 흐림영월24.4℃
  • 흐림서산23.9℃
  • 구름많음목포30.9℃
  • 비북강릉23.9℃
  • 흐림세종23.7℃
  • 맑음흑산도29.4℃
  • 맑음강진군31.7℃
  • 박무백령도24.8℃
  • 흐림안동23.5℃
  • 구름많음구미32.8℃
  • 흐림보령23.5℃
  • 흐림천안23.8℃
  • 흐림춘천24.6℃
  • 구름많음부안26.3℃
  • 비홍성24.0℃
  • 흐림강릉24.4℃
  • 구름많음남해28.1℃
  • 비전주27.1℃
  • 구름많음북부산30.4℃
  • 구름많음포항30.2℃
  • 흐림대관령20.7℃
  • 구름많음여수29.5℃
  • 구름많음거제29.2℃
  • 구름많음청송군29.4℃
  • 흐림충주24.6℃
  • 맑음거창31.6℃
  • 맑음순창군30.6℃
  • 구름많음창원30.3℃
  • 구름많음정읍27.6℃
  • 구름많음함양군32.2℃
  • 흐림문경22.9℃
  • 구름많음고흥30.7℃
  • 맑음광주30.9℃
  • 구름많음서귀포30.9℃
  • 맑음성산29.7℃
  • 흐림홍천24.2℃
  • 흐림속초23.9℃
  • 흐림동두천24.1℃
  • 흐림제천23.5℃
  • 맑음부산30.6℃
  • 구름많음경주시32.2℃
  • 흐림강화23.9℃
  • 구름많음광양시30.8℃
  • 맑음해남31.3℃
  • 구름많음산청30.0℃
  • 흐림동해24.7℃
  • 흐림태백22.1℃
  • 구름많음금산25.1℃
  • 구름많음고창29.2℃
  • 흐림영주23.4℃
  • 맑음완도32.1℃
  • 흐림보은24.2℃
  • 흐림봉화25.0℃
  • 맑음고산28.7℃
  • 구름많음합천32.1℃
  • 흐림파주24.0℃
  • 구름많음순천28.6℃
  • 구름많음북창원31.2℃
  • 비인천24.5℃
  • 흐림양평24.6℃
  • 흐림이천24.8℃
  • 흐림서청주23.6℃
  • 구름많음영덕25.7℃
  • 비북춘천24.4℃
  • 맑음보성군28.9℃
  • 흐림추풍령24.4℃
  • 구름많음울산30.7℃
  • 구름많음양산시31.1℃
  • 구름많음통영29.3℃
  • 구름많음밀양32.3℃
  • 맑음장수29.3℃
  • 구름많음제주32.7℃
  • 맑음장흥30.4℃
  • 흐림인제23.7℃
  • 비청주24.9℃
  • 흐림철원23.7℃
  • 구름많음영천31.6℃
  • 구름많음고창군29.0℃
  • 흐림울릉도25.2℃
  • 구름많음진주28.4℃
  • 구름많음김해시29.7℃
  • 구름많음대구31.7℃
  • 맑음남원30.8℃

2020년 제29회 공인노무사 1차 시험, “민법 과락이 두렵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05-25 16:37:00
  • -
  • +
  • 인쇄

170928_2.jpg
 
노동법, 민법 등 출제 경향 변화에 응시자들 ‘당황’

지난해 1차 합격률 47.33%로 최근 6년중 ‘최저’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올해 제29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 1차 시험이 5월 23일 실시된 가운데, 민법과 선택과목에서 높은 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은 노동법Ⅰ, 노동법Ⅱ, 민법, 사회보험법, 영어(공인어학시험으로 대체) 등 5과목과 경제학원론, 경영학개론 중 1과목을 선택과목으로 치른다.

 

시험 직후 응시자들은 전반적으로 무난했으나 민법 과목에서 체감 난도가 높았음을 밝혔다. 지난해도 응시한 적이 있다는 수험생 K씨는 “노동법Ⅰ은 조문 위주로 나왔고, 꼬아놓은 문제나 새로운 형식의 문제도 있었지만 답을 찾는 것이 어렵진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법Ⅱ에 대해서는 “무난했지만 다소 까다로운 문제들도 보였다”라고 말했다.

 

특히 민법은 어려웠다는 평이 중론이었다. 응시자 A씨는 “민법 과목은 출제 경향이 바뀐 느낌도 들고, 기출 위주로 대비하는 것을 부족하다”라며 체감난도가 높았음을 밝혔다.

 

또 선택과목도 어렵게 출제됐다는 응시자들이 많았다. 경영학개론의 경우 교재에서 보지 못한 생소한 것들도 출제된 것 같다는 후기가 있었으며 경제학개론 또한 어려웠다는 평이 많았다. 응시자 B씨는 “올해 시험을 치르고 나니, 노무사 1차 난도가 점점 변별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바뀔 것 같다”라며 “예년 시험보다 난도가 높았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공인노무사 1차 시험 합격률은 매년 낮아지고 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1차 합격률을 살펴보면 ▲2013년 54.93% ▲2014년 59.86% ▲2015년 49.73% ▲2016년 65.87% ▲2017년 53.39% ▲2018년 59.84% ▲2019년 47.33%로 지난해는 최근 6년 중 ‘최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차 합격률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1차 합격자는 6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