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로 면접 전형은 변했지만, 평가 비중은 그대로

  • 구름많음울산12.5℃
  • 구름많음태백7.1℃
  • 맑음진도군12.8℃
  • 맑음양산시11.3℃
  • 맑음제주15.1℃
  • 구름많음목포13.2℃
  • 구름많음완도11.0℃
  • 구름많음울진10.3℃
  • 구름많음강진군10.3℃
  • 맑음상주13.5℃
  • 구름많음장흥9.5℃
  • 흐림동두천11.2℃
  • 맑음경주시12.4℃
  • 구름많음봉화5.3℃
  • 맑음서귀포15.6℃
  • 맑음고산14.8℃
  • 맑음구미12.9℃
  • 맑음강릉11.4℃
  • 맑음거창10.1℃
  • 흐림파주7.9℃
  • 구름많음의성9.4℃
  • 맑음흑산도11.2℃
  • 맑음북부산10.5℃
  • 맑음부산12.5℃
  • 맑음세종11.3℃
  • 맑음순창군10.9℃
  • 맑음장수6.9℃
  • 맑음북강릉9.3℃
  • 맑음산청11.2℃
  • 구름많음충주9.8℃
  • 맑음청주14.0℃
  • 맑음부안10.7℃
  • 구름많음청송군10.8℃
  • 맑음양평10.4℃
  • 맑음대구13.9℃
  • 맑음춘천9.5℃
  • 맑음남원11.5℃
  • 맑음서청주8.5℃
  • 구름많음부여9.2℃
  • 맑음남해10.9℃
  • 맑음광양시12.3℃
  • 구름많음전주12.7℃
  • 맑음군산10.9℃
  • 맑음영월9.5℃
  • 맑음김해시12.3℃
  • 구름많음안동12.8℃
  • 맑음영광군9.9℃
  • 맑음제천5.9℃
  • 맑음거제11.4℃
  • 구름많음이천12.2℃
  • 구름많음홍성9.0℃
  • 흐림백령도7.5℃
  • 맑음천안8.6℃
  • 맑음원주10.7℃
  • 맑음정선군7.7℃
  • 맑음인제7.9℃
  • 맑음포항12.8℃
  • 맑음대전12.3℃
  • 맑음창원11.3℃
  • 맑음고창군10.3℃
  • 맑음영천10.5℃
  • 맑음보성군9.7℃
  • 맑음고흥8.8℃
  • 구름많음영덕10.8℃
  • 구름많음인천10.6℃
  • 흐림수원9.6℃
  • 맑음북창원13.0℃
  • 맑음해남10.2℃
  • 맑음고창9.9℃
  • 맑음문경12.4℃
  • 맑음합천11.9℃
  • 맑음의령군8.9℃
  • 흐림서울11.4℃
  • 맑음임실8.9℃
  • 흐림강화8.7℃
  • 구름많음보령10.3℃
  • 맑음밀양10.9℃
  • 맑음순천9.3℃
  • 맑음금산10.0℃
  • 구름많음서산8.3℃
  • 구름많음영주10.9℃
  • 맑음여수12.3℃
  • 맑음함양군9.7℃
  • 맑음울릉도10.9℃
  • 맑음성산12.7℃
  • 맑음추풍령10.5℃
  • 구름많음동해9.9℃
  • 맑음홍천8.8℃
  • 맑음보은8.3℃
  • 맑음통영11.4℃
  • 구름많음대관령3.4℃
  • 맑음진주11.5℃
  • 맑음속초9.7℃
  • 맑음북춘천7.9℃
  • 맑음광주14.6℃
  • 맑음철원7.2℃
  • 맑음정읍11.3℃

코로나로 면접 전형은 변했지만, 평가 비중은 그대로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8-11 12:27:00
  • -
  • +
  • 인쇄
코로나 면접전형 변경.jpg

기업 10곳 중 7곳 면접 전형 변경, 평가 비중에는 변화 없다고 답해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면접 전형에 크고 작은 변화를 주는 기업이 많았지만, 평가 비중은 이전과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기업 451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로 인한 면접전형 변화’를 주제로 설문을 한 결과, 절반 이상(55.4%)이 변화가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들 기업 10곳 중 7곳(72.8%)은 평가 비중에는 변화가 없다고 답해, 면접 과정상의 변화가 평가 비중에 미치는 영향은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로 인한 면접 전형 변화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35.2%가 ‘면접 진행 자체를 최소화’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1대1 면접만 진행 27.2% ▲면접 단계 축소 20% ▲화상면접 등 언택트 면접 도입 17.6% ▲면접 시간 단축 15.2% 등의 순이었다.

 

면접 진행 자체를 최소화한 기업(88개사)은 코로나19 이후 기존 면접 대비 37.2%만 진행하고 있는 것을 집계됐다.

 

특히 면접 단계를 축소한 기업(50개사)의 경우, 코로나 이전에는 면접을 ‘2단계’(46%) 진행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3단계 이상’ 진행하는 기업도 46%였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에는 ‘1단계’, ‘2단계’ 진행한다는 답변이 44%로 동률이었고, ‘3단계 이상’ 진행은 12%로 현저히 감소했다.

 

또, 면접 시간을 단축한 기업(38개사)들은 기존 면접 시간 대비 평균 30%가량 단축했다고 답했다.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면접이 전체 채용 평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3.5%로 집계됐다. 면접전형 자체를 대체할 만한 다른 대안 전형이 없어 여전히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 역시 ‘직무수행 능력’으로 36.4%를 기록하여 1위에 올랐다. 이밖에 △태도 및 인성 32.4% △성실함과 책임감 9.8% △소통 능력 5.5% △조직 적응력 5.1% △문제해결 능력 3.3% △열정, 도전정신 2.2% 등을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면접을 도입하거나 다대다 면접을 폐지하는 등의 변화가 있지만, 면접전형이 채용 당락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은 만큼 면접전형 변화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직무 적합성과 인재상 부합 여부에 대한 어필에 중점을 두고 면접 기본기를 충실히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