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채용시장은 코로나로19로 ‘암울’, 원격·재택근무 확대

  • 흐림부여10.1℃
  • 흐림고흥15.3℃
  • 흐림진도군14.0℃
  • 흐림추풍령8.8℃
  • 흐림북창원14.5℃
  • 흐림완도14.5℃
  • 비흑산도10.5℃
  • 흐림충주9.8℃
  • 흐림산청10.6℃
  • 흐림경주시10.4℃
  • 비부산12.7℃
  • 비수원11.5℃
  • 흐림철원11.3℃
  • 비서귀포15.4℃
  • 흐림원주9.8℃
  • 흐림속초14.6℃
  • 흐림제주16.7℃
  • 흐림보은9.3℃
  • 흐림정선군8.4℃
  • 비북춘천12.2℃
  • 비대전9.7℃
  • 흐림고창군10.3℃
  • 흐림함양군10.4℃
  • 흐림문경9.0℃
  • 비창원13.5℃
  • 박무백령도8.0℃
  • 비여수13.8℃
  • 흐림의성10.3℃
  • 흐림합천11.3℃
  • 흐림강진군14.5℃
  • 흐림통영13.6℃
  • 흐림강화12.1℃
  • 흐림양평11.2℃
  • 흐림영월9.0℃
  • 흐림밀양12.0℃
  • 흐림장수9.1℃
  • 흐림남원11.2℃
  • 흐림광양시12.4℃
  • 흐림순창군11.3℃
  • 흐림양산시13.7℃
  • 흐림홍천10.6℃
  • 흐림김해시12.9℃
  • 흐림강릉15.6℃
  • 비전주10.3℃
  • 흐림영광군10.1℃
  • 흐림고산14.6℃
  • 흐림보성군14.1℃
  • 흐림군산10.1℃
  • 흐림봉화8.3℃
  • 흐림동해14.0℃
  • 흐림진주11.6℃
  • 비대구10.8℃
  • 흐림거제13.6℃
  • 비울산12.1℃
  • 흐림울진10.4℃
  • 흐림금산9.5℃
  • 흐림해남14.1℃
  • 흐림춘천12.2℃
  • 흐림영천10.7℃
  • 비광주13.1℃
  • 흐림대관령6.6℃
  • 흐림동두천12.0℃
  • 흐림서산10.1℃
  • 흐림고창10.2℃
  • 비목포12.9℃
  • 흐림제천8.6℃
  • 흐림세종9.6℃
  • 흐림구미10.2℃
  • 흐림인천12.5℃
  • 흐림영덕9.9℃
  • 흐림인제12.3℃
  • 비북강릉14.2℃
  • 흐림거창9.8℃
  • 흐림영주9.1℃
  • 비울릉도11.2℃
  • 흐림천안10.0℃
  • 흐림보령10.7℃
  • 흐림태백7.6℃
  • 흐림청송군9.0℃
  • 흐림의령군10.9℃
  • 흐림남해13.8℃
  • 흐림정읍10.2℃
  • 흐림이천9.9℃
  • 비청주10.3℃
  • 흐림서울13.3℃
  • 흐림파주10.1℃
  • 흐림서청주9.4℃
  • 흐림상주9.4℃
  • 비포항11.5℃
  • 비홍성10.1℃
  • 흐림장흥14.2℃
  • 비안동9.3℃
  • 흐림임실10.0℃
  • 비북부산13.6℃
  • 흐림성산15.9℃
  • 흐림순천12.2℃
  • 흐림부안10.6℃

2020년 채용시장은 코로나로19로 ‘암울’, 원격·재택근무 확대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2-01 17:02:00
  • -
  • +
  • 인쇄
2020년 채용시장 핫 이슈.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올해는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변한 한 해였다. 특히 코로나19가 채용시장에 미친 영향은 아주 컸다.
 
그럼 올해 채용시장의 이슈는 무엇일까? 최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기업 485개사에 ‘2020년 채용시장 이슈’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44.5%(복수응답)가 ‘채용 규모 축소’를 꼽았다.
 
이는 장기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채용을 섣불리 진행하기 부담스러웠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음으로는 ‘원격·재택근무 확대’가 40.2%로 2위에 올랐고, ▲비대면 채용 확대 23.7% ▲주 52시간 근무 정착 21.6% ▲유연근무제 확대 19.8% ▲최저임금인상 18.8% 등의 순이었다.
 
또 올해 채용시장의 변화는 2021년 상반기 채용시장에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이 많았다.
 
내년에도 역시 ‘채용 규모 축소’(34%, 복수응답)를 가장 큰 이슈로 보고 있었으며, ‘원격·재택근무 확대’ 30.1%, ‘비대면 채용 확대’ 24.3%, ‘주 52시간 근무 정착’ 21.4%, ‘유연근무제 확대’ 20.8% 등의 순이었다. 즉 인사담당자들은 코로나19의 여파가 2021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응답 기업 10곳 중 1곳(13.6%)은 올해 채용 시 ‘언택트 채용과정’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위험으로 ‘비대면’이 화두가 되면서 ‘화상면접’(74.2%, 복수응답) 도입이 가장 많았다.
 
‘2021년 고용전망’에 대해서는 응답한 기업의 절반 가까이인 49.9%가 ‘올해와 비슷한 규모로 채용 진행 예정’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채용을 줄일 계획’(16.9%), ‘채용을 아예 하지 않을 계획’(9.9%)인 기업도 상당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채용을 늘릴 계획인 기업은 23.3%였다. 올해 채용 규모가 크지 않았음에도 고용 규모를 올해처럼 유지하거나 줄일 예정인 기업이 다수로, 전반적으로 내년 채용시장도 침체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대해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 감소 및 불확실성 증가가 전 세계 노동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