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 대기업 47.2% vs 중소기업 38.7%

  • 비여수13.8℃
  • 흐림울진10.4℃
  • 비북춘천12.2℃
  • 흐림진도군14.0℃
  • 비창원13.5℃
  • 흐림이천9.9℃
  • 흐림부안10.6℃
  • 흐림부여10.1℃
  • 흐림함양군10.4℃
  • 흐림거창9.8℃
  • 흐림청송군9.0℃
  • 흐림고산14.6℃
  • 흐림해남14.1℃
  • 흐림고흥15.3℃
  • 흐림영덕9.9℃
  • 흐림제천8.6℃
  • 흐림동해14.0℃
  • 흐림인천12.5℃
  • 비청주10.3℃
  • 비광주13.1℃
  • 비전주10.3℃
  • 흐림강화12.1℃
  • 흐림장수9.1℃
  • 흐림보령10.7℃
  • 비대전9.7℃
  • 흐림정선군8.4℃
  • 흐림영광군10.1℃
  • 흐림정읍10.2℃
  • 흐림순천12.2℃
  • 흐림영월9.0℃
  • 흐림태백7.6℃
  • 흐림서청주9.4℃
  • 흐림산청10.6℃
  • 박무백령도8.0℃
  • 비북부산13.6℃
  • 흐림세종9.6℃
  • 흐림원주9.8℃
  • 흐림봉화8.3℃
  • 흐림서산10.1℃
  • 흐림고창군10.3℃
  • 흐림파주10.1℃
  • 흐림남원11.2℃
  • 흐림인제12.3℃
  • 흐림추풍령8.8℃
  • 흐림의성10.3℃
  • 흐림임실10.0℃
  • 흐림서울13.3℃
  • 흐림김해시12.9℃
  • 흐림강진군14.5℃
  • 흐림대관령6.6℃
  • 비서귀포15.4℃
  • 흐림충주9.8℃
  • 흐림동두천12.0℃
  • 흐림순창군11.3℃
  • 흐림남해13.8℃
  • 흐림의령군10.9℃
  • 흐림장흥14.2℃
  • 흐림홍천10.6℃
  • 흐림고창10.2℃
  • 흐림밀양12.0℃
  • 흐림춘천12.2℃
  • 흐림경주시10.4℃
  • 비수원11.5℃
  • 비울산12.1℃
  • 비울릉도11.2℃
  • 흐림속초14.6℃
  • 비목포12.9℃
  • 흐림광양시12.4℃
  • 비부산12.7℃
  • 흐림금산9.5℃
  • 흐림양평11.2℃
  • 흐림진주11.6℃
  • 흐림보은9.3℃
  • 흐림구미10.2℃
  • 흐림강릉15.6℃
  • 흐림거제13.6℃
  • 흐림양산시13.7℃
  • 비대구10.8℃
  • 흐림완도14.5℃
  • 흐림철원11.3℃
  • 흐림천안10.0℃
  • 흐림영천10.7℃
  • 흐림군산10.1℃
  • 흐림상주9.4℃
  • 흐림통영13.6℃
  • 흐림북창원14.5℃
  • 비흑산도10.5℃
  • 흐림보성군14.1℃
  • 비안동9.3℃
  • 비홍성10.1℃
  • 흐림영주9.1℃
  • 흐림제주16.7℃
  • 흐림문경9.0℃
  • 흐림성산15.9℃
  • 흐림합천11.3℃
  • 비북강릉14.2℃
  • 비포항11.5℃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 대기업 47.2% vs 중소기업 38.7%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2-26 11:02:00
  • -
  • +
  • 인쇄

2021-0225-상반기-신입-채용.jpg


채용방식은 수시채용이 69.4%로 높아, 대기업 수시채용은 56.8%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올해 상반기 채용과 관련하여 대기업 2곳 중 1곳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최근 잡코리아가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813개사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과 관련하여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47.2%가 ‘상반기 대졸 신입을 채용한다’라고 응답했다.

 

반면 중소기업 중에는 38.7%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상반기 채용에 관해 잡코리아는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업 중 작년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 기업이 57.7%에 달해, 아직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못한(미정) 기업 중 상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이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리고 전망했다.

 

또 채용방식은 69.4%가 ‘수시채용’으로 진행한다고 답했다. 대기업 중에는 56.8%가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답해 ‘공채(42.4%)’를 계획하는 대기업보다 많았다. 중소기업 중에는 절반 이상인 76.9%가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기업들의 신입직 채용 방식이 공채에서 수시채용 방식의 확산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대기업의 신입사원 수시채용은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KT 등이 도입한 이후 최근 SK그룹이 내년부터 신입직 정기공채를 전면 폐지하고 수시채용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SK그룹은 올해 상반기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고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할 것을 보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이고, 롯데그룹도 아직 상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의 경우 절반 정도는 ‘3월’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입사원 모집 시기를 조사한 결과 3월에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답한 기업이 45.7%(응답률)로 가장 많았다. 특히 대기업 중에는 절반에 가까운 49.6%(응답률)가 3월에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답했고, 이어 4월(33.6%) 5월(20.8%) 순으로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중소기업 중에는 4월에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하는 기업이 44.8%로 가장 많았고, 이어 3월(43.4%) 6월(28.3%) 순으로 채용을 계획하는 기업이 많았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