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3년 세무사 1차 시험 2,164명 통과, 합격률 ‘폭락’

  • 맑음서산9.6℃
  • 비북춘천9.3℃
  • 맑음동두천7.7℃
  • 맑음김해시12.6℃
  • 흐림의성11.8℃
  • 흐림산청11.7℃
  • 맑음고창9.7℃
  • 맑음경주시13.0℃
  • 맑음인천9.8℃
  • 구름많음청주10.6℃
  • 맑음제주12.4℃
  • 흐림북강릉9.2℃
  • 흐림철원8.6℃
  • 흐림춘천9.7℃
  • 맑음금산9.9℃
  • 맑음영광군10.2℃
  • 구름많음강진군11.5℃
  • 맑음세종8.8℃
  • 흐림동해10.4℃
  • 흐림구미11.8℃
  • 흐림대구12.8℃
  • 맑음영덕13.0℃
  • 흐림함양군10.8℃
  • 흐림장수8.6℃
  • 흐림청송군10.5℃
  • 흐림홍천10.0℃
  • 흐림양평10.4℃
  • 흐림봉화9.2℃
  • 맑음흑산도10.1℃
  • 맑음군산10.0℃
  • 맑음완도11.4℃
  • 맑음진주11.8℃
  • 맑음통영12.3℃
  • 구름많음임실9.1℃
  • 흐림안동10.9℃
  • 흐림보은9.6℃
  • 맑음부여9.5℃
  • 맑음파주8.5℃
  • 흐림충주9.1℃
  • 맑음백령도9.1℃
  • 맑음부안10.4℃
  • 흐림정선군8.8℃
  • 맑음울산12.7℃
  • 흐림강릉10.1℃
  • 맑음수원9.5℃
  • 맑음북창원13.0℃
  • 맑음부산13.2℃
  • 흐림대관령4.8℃
  • 흐림문경10.1℃
  • 맑음순천9.8℃
  • 맑음서울9.2℃
  • 맑음여수11.9℃
  • 구름많음광양시11.1℃
  • 맑음서청주9.7℃
  • 구름많음밀양12.8℃
  • 맑음창원12.9℃
  • 맑음북부산13.4℃
  • 맑음거제12.2℃
  • 맑음대전9.6℃
  • 맑음해남10.5℃
  • 맑음전주9.7℃
  • 흐림영월9.2℃
  • 맑음광주10.2℃
  • 흐림태백7.3℃
  • 맑음남해12.4℃
  • 흐림이천9.9℃
  • 맑음진도군10.6℃
  • 맑음고창군9.6℃
  • 흐림의령군12.0℃
  • 흐림울진11.7℃
  • 맑음목포11.3℃
  • 맑음강화8.6℃
  • 흐림추풍령9.1℃
  • 구름많음남원10.1℃
  • 구름많음순창군10.2℃
  • 흐림영주9.9℃
  • 맑음포항13.4℃
  • 맑음성산11.6℃
  • 맑음고산11.8℃
  • 흐림합천13.0℃
  • 맑음서귀포11.7℃
  • 맑음보령8.8℃
  • 흐림원주9.7℃
  • 흐림인제8.3℃
  • 맑음장흥11.0℃
  • 흐림제천8.6℃
  • 흐림영천11.9℃
  • 맑음양산시13.5℃
  • 흐림속초9.3℃
  • 비울릉도11.8℃
  • 맑음보성군11.3℃
  • 흐림상주10.3℃
  • 맑음천안10.3℃
  • 맑음정읍9.1℃
  • 흐림거창10.6℃
  • 맑음홍성10.9℃
  • 맑음고흥11.4℃

2023년 세무사 1차 시험 2,164명 통과, 합격률 ‘폭락’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6-21 09:46:00
  • -
  • +
  • 인쇄

세무사 1차.jpg


합격률 21.6% ‘하락’, 응시생들 세법학개론·회계학개론에 고전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2023년도 제60회 세무사 1차 시험 합격률이 폭락했다.

 

21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2023년 제60회 세무사 1차 시험 합격자 발표’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는 응시자 13,768명 중 2,164명이 합격하여 15.72% 합격률을 기록했다.

 

올해 세무사 1차 시험 합격률은 지난해 37.32%와 비교하여 무려 21.6%나 감소한 수치다.

 

더욱이 올해는 최근 5년 중 가장 낮은 합격률을 기록했던 2021년 제58회 시험(16.6%)보다 더 낮았다.

 

최근 5년간 세무사 1차 시험 합격률(합격인원)은 ▲2018년 33.64%(3,018명) ▲2019년 28.99%(2,526명) ▲2020년 33.88%(3,221명) ▲2021년 16.64%(1,722명)로 ▲2022년 37.39%(4,694명)이다.

 

세무사 1차 시험은 절대평가로 운영되는 만큼 당해 시험 난도가 합격률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 1차 시험에서는 세법학개론과 회계학개론이 응시생들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과목별 과락률을 살펴보면 세법학개론이 72.1%로 가장 높았고, 이어 회계학개론 59.4%, 민법 31.6%, 행정소송법 27.5%, 재정학 25.9%, 상법 18.5% 순이었다.

 

또 세법학개론과 회계학개론은 응시자 평균 점수도 30점대에 머물렀다.

 

올해 세무사 1차 과목별 평균 점수는 △재정학 51.97점 △세법학개론 31.85점 △회계학개론 37.08점 △상법 63.78점 △민법 52.30점 △행정소송법 58.38점 등으로 집계됐다.

 

올해 1차 시험 합격자의 연령별 현황을 살펴보면, 20대가 1,125명으로 52%를 기록하여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791명, 40대 179명, 50대 57명, 60대 11명, 70대 1명으로 확인됐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36.22%(784명)로 지난해(35.92%)보다 소폭 상승했다.

 

한편,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1차 시험 합격자와 일부 면제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2일 2차 시험이 시행한다.

 

세무사 2차 시험은 회계학 1부, 회계학 2부, 세법학 1부, 세법학 2부로 과목당 90분씩 치러진다.

 

세무사 1차 통계.jpg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