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APOA HULS 2023 국제학술대회 폐막…19개국 관련 전문가 참석

  • 맑음강화8.6℃
  • 흐림북강릉9.2℃
  • 맑음진주11.8℃
  • 흐림영천11.9℃
  • 흐림충주9.1℃
  • 흐림안동10.9℃
  • 맑음서청주9.7℃
  • 맑음남해12.4℃
  • 흐림울진11.7℃
  • 맑음경주시13.0℃
  • 맑음목포11.3℃
  • 흐림함양군10.8℃
  • 흐림속초9.3℃
  • 흐림영주9.9℃
  • 흐림정선군8.8℃
  • 맑음영덕13.0℃
  • 구름많음순창군10.2℃
  • 맑음금산9.9℃
  • 맑음김해시12.6℃
  • 구름많음임실9.1℃
  • 맑음창원12.9℃
  • 구름많음광양시11.1℃
  • 구름많음남원10.1℃
  • 맑음고흥11.4℃
  • 흐림원주9.7℃
  • 맑음정읍9.1℃
  • 맑음순천9.8℃
  • 맑음수원9.5℃
  • 맑음군산10.0℃
  • 맑음여수11.9℃
  • 맑음포항13.4℃
  • 흐림이천9.9℃
  • 흐림봉화9.2℃
  • 흐림태백7.3℃
  • 맑음인천9.8℃
  • 흐림상주10.3℃
  • 맑음보령8.8℃
  • 맑음부여9.5℃
  • 맑음영광군10.2℃
  • 흐림문경10.1℃
  • 흐림보은9.6℃
  • 맑음동두천7.7℃
  • 맑음해남10.5℃
  • 흐림합천13.0℃
  • 흐림인제8.3℃
  • 맑음완도11.4℃
  • 흐림거창10.6℃
  • 맑음홍성10.9℃
  • 맑음광주10.2℃
  • 맑음거제12.2℃
  • 흐림홍천10.0℃
  • 비울릉도11.8℃
  • 흐림구미11.8℃
  • 흐림철원8.6℃
  • 흐림청송군10.5℃
  • 맑음제주12.4℃
  • 흐림영월9.2℃
  • 흐림의령군12.0℃
  • 구름많음강진군11.5℃
  • 맑음부안10.4℃
  • 맑음고창9.7℃
  • 맑음세종8.8℃
  • 맑음통영12.3℃
  • 흐림추풍령9.1℃
  • 맑음대전9.6℃
  • 맑음울산12.7℃
  • 구름많음밀양12.8℃
  • 흐림동해10.4℃
  • 맑음서산9.6℃
  • 구름많음청주10.6℃
  • 맑음고산11.8℃
  • 맑음전주9.7℃
  • 맑음북부산13.4℃
  • 흐림대구12.8℃
  • 맑음백령도9.1℃
  • 흐림의성11.8℃
  • 비북춘천9.3℃
  • 맑음고창군9.6℃
  • 흐림양평10.4℃
  • 맑음파주8.5℃
  • 흐림제천8.6℃
  • 맑음양산시13.5℃
  • 흐림춘천9.7℃
  • 맑음서울9.2℃
  • 맑음성산11.6℃
  • 흐림산청11.7℃
  • 흐림대관령4.8℃
  • 맑음보성군11.3℃
  • 맑음서귀포11.7℃
  • 맑음천안10.3℃
  • 맑음장흥11.0℃
  • 맑음진도군10.6℃
  • 흐림장수8.6℃
  • 맑음부산13.2℃
  • 맑음북창원13.0℃
  • 맑음흑산도10.1℃
  • 흐림강릉10.1℃

APOA HULS 2023 국제학술대회 폐막…19개국 관련 전문가 참석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3 10:04:00
  • -
  • +
  • 인쇄

손, 팔꿈치, 어깨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모은 집단지성의 토대마련


[플래나]후불_1회_공무원수험신문_국제학술대회_0703_바로송출.jpg

6월 30일 APOA 수부상지학회 총회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수부상지학회]

 

[공무원수험신문=마성배 기자] 대한수부외과 학회가 주최하고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 수부상지학회가 주관한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수부(손)·상지(팔꿈치/어깨)분과 총회·국제학술대회’(APOA HULS 2023)가 7월 1일 폐막했다.

 

6월 30일부터 2일간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중국과 일본, 호주를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대만 등 총 19개국에서 500여 명의 관련 전문가가 참석하여 총 203편의 초록과 발표, 심포지엄 및 학술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호주 출신의 테드 마 전 APOA 회장, 전인호 APOA 수부상지학회장(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김명선 APOA 수부상지학회 사무총장(전남대학교 병원 정형외과), 류인혁 대한수부외과학회장(포항세명기독병원장), 정재윤 전 APOA 척추학회 사무총장(전남대병원 명예교수) 등이 참석했다.

 

전인호 회장은 “금번 국제학술대회는 아시아 태평양지역 각국의 수부상지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지식을 모아 집단지성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으며, 앞으로 더 나은 연구를 만들어 대중에 명확한 치료정보와 진료지침, 의료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공하는 사회적 역할로써의 학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테드마 전 회장은 “1952년 아태 지역 7개국 정형외과의들이 설립한 APOA는 현재 26개국 6만 5000여 회원이 모여 세계에서 가장 큰 학회이며, 앞으로도 APOA 수부상지학회는 아·태 지역 내 모든 수부, 팔꿈치, 어깨 외과의사들의 활발한 협력과 교류를 지원해 교육과 수련,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해당 분과의 치료지침을 마련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 이번 학술대회를 함께 주관한 대한수부외과학회의 류인혁 회장은 “전공의 세분화로 대한정형외과학회 내부에서도 통합적인 교류 노력이 좀 더 필요하다는 계기를 만들어준 행사였다”라면서 “향후 이번 APOA 수부상지학회의 새로운 시도에 더욱 많은 분이 동참할 수 있도록 국내 각 분과학회 등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