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Z세대 72% “성과 중심 레벨제 찬성”…연차보다 실력, 빠른 승진 기대

  • 맑음창원25.4℃
  • 맑음북부산24.5℃
  • 맑음의령군22.5℃
  • 흐림서청주22.5℃
  • 흐림세종22.8℃
  • 맑음고창26.0℃
  • 흐림충주23.6℃
  • 비인천23.8℃
  • 맑음흑산도25.7℃
  • 흐림천안23.4℃
  • 흐림속초22.7℃
  • 비북춘천22.3℃
  • 맑음김해시25.7℃
  • 흐림서산23.3℃
  • 구름많음청주24.6℃
  • 맑음산청23.5℃
  • 흐림철원22.1℃
  • 맑음장수21.6℃
  • 흐림동해23.5℃
  • 흐림원주22.4℃
  • 구름많음울진23.0℃
  • 구름많음전주24.9℃
  • 구름많음백령도20.9℃
  • 흐림군산23.4℃
  • 맑음통영25.3℃
  • 흐림인제21.1℃
  • 구름많음울릉도26.5℃
  • 구름많음부안23.6℃
  • 맑음목포26.9℃
  • 맑음광주25.9℃
  • 맑음남해24.3℃
  • 맑음강진군25.5℃
  • 구름많음금산22.6℃
  • 흐림춘천22.6℃
  • 구름많음구미22.9℃
  • 흐림이천23.1℃
  • 맑음완도25.4℃
  • 맑음진도군26.1℃
  • 구름많음의성22.4℃
  • 맑음영광군25.5℃
  • 맑음양산시24.4℃
  • 맑음여수26.3℃
  • 구름많음추풍령21.5℃
  • 맑음해남25.7℃
  • 비서울23.0℃
  • 흐림보령24.6℃
  • 맑음고흥24.2℃
  • 흐림파주22.7℃
  • 흐림부여23.4℃
  • 구름많음봉화21.8℃
  • 흐림대관령19.5℃
  • 맑음북창원26.4℃
  • 맑음부산26.5℃
  • 흐림강릉23.1℃
  • 맑음합천24.6℃
  • 맑음고창군25.9℃
  • 흐림영월22.2℃
  • 흐림북강릉22.6℃
  • 맑음성산27.1℃
  • 맑음서귀포27.1℃
  • 흐림홍천22.2℃
  • 맑음고산26.3℃
  • 흐림태백20.5℃
  • 흐림영주22.5℃
  • 맑음울산24.1℃
  • 구름많음대구24.8℃
  • 흐림양평22.8℃
  • 구름많음안동22.5℃
  • 맑음순창군23.9℃
  • 구름많음상주22.8℃
  • 맑음임실23.8℃
  • 맑음보성군25.7℃
  • 흐림홍성23.1℃
  • 맑음진주22.1℃
  • 맑음장흥25.8℃
  • 구름많음대전23.3℃
  • 구름많음영천22.9℃
  • 구름많음포항25.2℃
  • 맑음제주26.8℃
  • 구름많음정읍24.8℃
  • 흐림정선군22.0℃
  • 맑음밀양24.0℃
  • 흐림보은22.4℃
  • 맑음거창22.7℃
  • 흐림동두천22.5℃
  • 흐림강화22.9℃
  • 맑음거제25.0℃
  • 구름많음영덕23.0℃
  • 구름많음청송군21.7℃
  • 맑음남원23.6℃
  • 맑음함양군22.5℃
  • 흐림제천22.1℃
  • 흐림수원23.2℃
  • 구름많음경주시22.7℃
  • 구름많음문경23.1℃
  • 맑음순천23.2℃
  • 맑음광양시25.5℃

Z세대 72% “성과 중심 레벨제 찬성”…연차보다 실력, 빠른 승진 기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4 07:08:35
  • -
  • +
  • 인쇄
내부 경쟁 심화 우려…“명확한 평가 기준 필요” 의견도
레벨제 평가 주기, ‘반기별’이 가장 적절
Z세대, 성과 중심 평가 선호…“명확한 기준 필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Z세대 구직자 10명 중 7명은 연공서열보다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레벨제’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일부는 내부 경쟁 심화와 평가 기준의 불명확성을 이유로 반대 의견을 보였다.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859명을 대상으로 ‘레벨제(성과 중심의 레벨 기반 평가제)’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가 레벨제 도입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 의견을 보인 응답자는 28%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적지 않았다.

레벨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구직자들은 가장 큰 이유로 “성과 중심의 공정한 평가”(43%)를 꼽았다. 이어서 “연차와 무관한 빠른 승진 기회”(41%)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수평적인 조직문화 형성(11%), 커리어 성장 가시성 확보(5%) 등의 이유도 언급됐다.

반면, 반대 입장을 보인 구직자들은 “내부 경쟁 심화 우려”(42%)를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이어서 “단기 성과만 강조될 가능성”(25%), “평가 기준 모호”(20%) 등이 주요 반대 이유로 꼽혔다. 또한 협업과 창의적 업무를 저해할 가능성(12%)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레벨제를 도입할 경우 가장 적절한 평가 주기로는 ‘반기별’(32%)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서 ‘분기별’(24%), ‘연도별’(22%), ‘월별’(22%)이 비슷한 비중을 차지했다.

평가 방식에 대한 의견도 엇갈렸다. “객관적인 수치 기반 평가”(53%)가 가장 공정한 방식이라는 응답이 과반을 차지했으며, “동료 및 상사의 다면 평가”(20%)가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자율 목표 설정 및 달성 여부 평가”(15%), “AI·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시스템 도입”(11%)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