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Z세대 72% “성과 중심 레벨제 찬성”…연차보다 실력, 빠른 승진 기대

  • 맑음산청19.8℃
  • 구름많음북부산23.8℃
  • 맑음창원24.2℃
  • 흐림철원19.0℃
  • 구름많음군산22.9℃
  • 흐림북춘천19.9℃
  • 흐림수원22.2℃
  • 흐림동두천20.0℃
  • 구름많음영천23.4℃
  • 맑음거제23.9℃
  • 구름많음해남22.6℃
  • 구름많음보은19.9℃
  • 맑음합천21.7℃
  • 구름많음부여20.3℃
  • 구름많음세종21.6℃
  • 구름많음장흥22.2℃
  • 구름많음동해26.3℃
  • 구름많음춘천19.9℃
  • 맑음거창21.0℃
  • 구름많음금산20.9℃
  • 구름많음여수21.2℃
  • 구름많음영월22.4℃
  • 맑음통영22.1℃
  • 흐림홍천19.9℃
  • 흐림양평20.1℃
  • 흐림파주17.8℃
  • 맑음포항25.8℃
  • 맑음정선군20.4℃
  • 맑음의령군22.3℃
  • 구름많음청송군23.1℃
  • 구름많음강릉26.3℃
  • 맑음울산25.2℃
  • 구름많음순창군20.5℃
  • 흐림강화19.9℃
  • 구름많음울진26.2℃
  • 구름많음원주22.5℃
  • 흐림인제19.5℃
  • 맑음구미24.2℃
  • 맑음함양군20.1℃
  • 맑음울릉도22.1℃
  • 구름많음청주22.7℃
  • 흐림이천20.6℃
  • 구름많음제천21.6℃
  • 맑음영덕25.9℃
  • 구름많음밀양22.8℃
  • 흐림흑산도20.6℃
  • 구름많음천안21.3℃
  • 구름많음안동22.9℃
  • 흐림서산21.8℃
  • 구름많음양산시24.5℃
  • 흐림고흥21.6℃
  • 구름많음전주23.9℃
  • 구름많음부안23.0℃
  • 맑음진주20.1℃
  • 구름많음문경22.0℃
  • 구름많음봉화21.0℃
  • 구름많음완도21.7℃
  • 구름많음추풍령23.0℃
  • 구름많음서귀포23.0℃
  • 흐림인천21.8℃
  • 구름많음의성23.2℃
  • 구름많음진도군22.4℃
  • 구름많음충주22.1℃
  • 구름많음남원21.5℃
  • 구름많음보령23.8℃
  • 비백령도16.0℃
  • 구름많음서청주21.5℃
  • 구름많음강진군22.7℃
  • 구름많음태백22.4℃
  • 구름많음영주22.3℃
  • 구름많음고산21.9℃
  • 구름많음성산22.8℃
  • 구름많음영광군22.2℃
  • 맑음부산23.7℃
  • 구름많음고창군22.0℃
  • 구름많음대구24.0℃
  • 맑음정읍24.0℃
  • 흐림홍성21.2℃
  • 구름많음보성군21.4℃
  • 구름많음임실20.4℃
  • 맑음남해20.6℃
  • 맑음북창원24.3℃
  • 구름많음김해시24.6℃
  • 구름많음고창22.5℃
  • 구름많음상주23.3℃
  • 구름많음제주23.3℃
  • 구름많음대전22.1℃
  • 흐림서울21.7℃
  • 구름많음순천20.1℃
  • 구름많음대관령21.5℃
  • 구름많음광양시23.8℃
  • 구름많음장수22.6℃
  • 구름많음목포22.5℃
  • 구름많음북강릉23.9℃
  • 흐림속초23.9℃
  • 맑음경주시24.2℃
  • 구름많음광주23.1℃

Z세대 72% “성과 중심 레벨제 찬성”…연차보다 실력, 빠른 승진 기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4 07:08:35
  • -
  • +
  • 인쇄
내부 경쟁 심화 우려…“명확한 평가 기준 필요” 의견도
레벨제 평가 주기, ‘반기별’이 가장 적절
Z세대, 성과 중심 평가 선호…“명확한 기준 필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Z세대 구직자 10명 중 7명은 연공서열보다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레벨제’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일부는 내부 경쟁 심화와 평가 기준의 불명확성을 이유로 반대 의견을 보였다.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859명을 대상으로 ‘레벨제(성과 중심의 레벨 기반 평가제)’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가 레벨제 도입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 의견을 보인 응답자는 28%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적지 않았다.

레벨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구직자들은 가장 큰 이유로 “성과 중심의 공정한 평가”(43%)를 꼽았다. 이어서 “연차와 무관한 빠른 승진 기회”(41%)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수평적인 조직문화 형성(11%), 커리어 성장 가시성 확보(5%) 등의 이유도 언급됐다.

반면, 반대 입장을 보인 구직자들은 “내부 경쟁 심화 우려”(42%)를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이어서 “단기 성과만 강조될 가능성”(25%), “평가 기준 모호”(20%) 등이 주요 반대 이유로 꼽혔다. 또한 협업과 창의적 업무를 저해할 가능성(12%)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레벨제를 도입할 경우 가장 적절한 평가 주기로는 ‘반기별’(32%)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서 ‘분기별’(24%), ‘연도별’(22%), ‘월별’(22%)이 비슷한 비중을 차지했다.

평가 방식에 대한 의견도 엇갈렸다. “객관적인 수치 기반 평가”(53%)가 가장 공정한 방식이라는 응답이 과반을 차지했으며, “동료 및 상사의 다면 평가”(20%)가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자율 목표 설정 및 달성 여부 평가”(15%), “AI·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시스템 도입”(11%)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