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Z세대, 2025년 희망 연봉 4,800만 원... 입사 기준 1순위는 ‘연봉’

  • 맑음정선군10.8℃
  • 맑음동해19.3℃
  • 구름많음고창군12.2℃
  • 구름많음광주13.2℃
  • 흐림고흥12.5℃
  • 맑음장수7.6℃
  • 구름많음강릉19.9℃
  • 구름많음창원14.7℃
  • 맑음군산12.7℃
  • 흐림고산19.2℃
  • 맑음북춘천15.5℃
  • 구름많음임실9.2℃
  • 구름많음장흥11.5℃
  • 맑음춘천15.1℃
  • 맑음속초19.7℃
  • 맑음부여10.5℃
  • 흐림거제13.9℃
  • 흐림북창원13.7℃
  • 박무백령도18.1℃
  • 맑음철원15.7℃
  • 구름많음청주12.9℃
  • 맑음상주9.5℃
  • 구름많음태백14.4℃
  • 구름많음인천16.7℃
  • 맑음울릉도19.7℃
  • 구름많음해남12.0℃
  • 구름많음세종11.8℃
  • 맑음파주16.6℃
  • 맑음구미11.9℃
  • 흐림완도15.1℃
  • 맑음울산15.0℃
  • 구름많음남원9.0℃
  • 구름많음원주14.6℃
  • 구름많음천안9.8℃
  • 흐림제주19.1℃
  • 맑음부안11.7℃
  • 구름많음산청7.8℃
  • 맑음함양군7.9℃
  • 맑음거창9.8℃
  • 구름많음순천9.0℃
  • 맑음울진15.7℃
  • 구름많음홍천14.9℃
  • 맑음문경10.4℃
  • 구름많음영월10.7℃
  • 맑음영덕16.4℃
  • 흐림서귀포20.0℃
  • 구름많음의령군7.8℃
  • 구름많음목포15.0℃
  • 구름많음서울16.7℃
  • 구름많음보성군12.3℃
  • 구름많음보은9.0℃
  • 맑음강화17.6℃
  • 구름많음양평14.9℃
  • 맑음안동9.6℃
  • 구름많음순창군℃
  • 구름많음대전12.5℃
  • 흐림진주9.3℃
  • 맑음영천9.1℃
  • 구름많음정읍11.0℃
  • 맑음의성8.5℃
  • 구름많음서청주10.3℃
  • 구름많음여수15.9℃
  • 흐림김해시14.2℃
  • 흐림인제13.8℃
  • 구름많음밀양11.6℃
  • 흐림통영14.9℃
  • 맑음이천14.0℃
  • 맑음포항15.9℃
  • 맑음충주11.3℃
  • 흐림부산17.5℃
  • 흐림남해14.8℃
  • 구름많음대관령13.2℃
  • 맑음합천10.0℃
  • 맑음추풍령9.0℃
  • 구름많음북강릉18.3℃
  • 구름많음보령15.4℃
  • 맑음서산13.4℃
  • 구름많음홍성12.4℃
  • 맑음전주14.0℃
  • 구름많음강진군12.9℃
  • 맑음영주10.0℃
  • 맑음경주시11.5℃
  • 구름많음고창10.9℃
  • 맑음금산8.7℃
  • 구름많음양산시13.8℃
  • 흐림진도군13.5℃
  • 맑음동두천16.6℃
  • 맑음봉화7.3℃
  • 맑음청송군8.5℃
  • 구름많음북부산13.4℃
  • 흐림성산18.1℃
  • 맑음대구12.9℃
  • 맑음수원14.8℃
  • 구름많음영광군11.3℃
  • 맑음제천10.0℃
  • 구름많음광양시13.9℃
  • 구름많음흑산도17.7℃

Z세대, 2025년 희망 연봉 4,800만 원... 입사 기준 1순위는 ‘연봉’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7 07:15:22
  • -
  • +
  • 인쇄
대기업 선호 61%, IT·연구개발 직군 희망 초봉 최고 5,300만 원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5년 Z세대 구직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연봉’이었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5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3%가 입사 희망 기업의 조건으로 '연봉이 높은 곳'을 꼽았다. 이는 '워라밸이 좋은 기업(18%)'과 '근무 분위기가 좋은 기업(15%)'을 압도적으로 앞서는 결과다.

이외에도 △복지 우수 기업(13%) △동료·사수가 좋은 기업(7%) △회사와 가까운 위치(3%)가 선호 조건으로 나타났다.

기업 규모에 따른 선호도 조사에서 대기업이 61%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중견기업(12%) △공공기관·공기업(10%) △외국계 기업(7%) △중소기업(6%)이 뒤를 이었다.

구직자들의 평균 희망 초봉은 4,800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기업 규모별로는 외국계 기업이 평균 5,4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대기업은 5,000만 원,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은 각각 4,200만 원과 4,000만 원 수준이었다. 공공기관과 공기업을 희망하는 경우 평균 초봉은 4,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직무별 희망 초봉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연구개발·설계(5,300만 원)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IT/인터넷(5,100만 원)과 △전문·특수직(5,200만 원)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어 △의료 및 건설 직군(5,000만 원) △무역·유통(4,900만 원) △경영·사무와 영업·고객상담(각 4,700만 원) △미디어(4,600만 원) △마케팅·광고·홍보(4,400만 원) △서비스 및 디자인(각 4,300만 원) △생산·제조(4,100만 원) △교육(4,000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의 김정현 부문장은 "Z세대는 실질적인 보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특성이 있어 연봉을 최우선 요소로 꼽았다"며 "기업은 높은 연봉뿐 아니라 복지, 성장 기회, 유연한 조직 문화 등을 제공해 인재를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