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경험과 무대 노하우 전하며 예비 아티스트 응원
초록우산 유튜브서 공개…셀럽 재능기부 캠페인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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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방과 후 음악시간’에 출연한 가수 존박(사진=초록우산 제공) |
가수 존박이 음악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일일 멘토로 나섰다. 학생들의 노래를 직접 듣고 보컬을 지도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오디션 경험과 무대 노하우를 전하며 예비 아티스트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초록우산은 공식 유튜브 콘텐츠 '방과 후 음악시간'을 통해 존박이 참여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에는 음악인을 꿈꾸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재능기부 활동이 담겼다.
'방과 후 음악시간'은 다양한 분야의 셀럽이 일일 교사가 되어 아동·청소년과 소통하며 꿈을 응원하는 초록우산의 예능형 캠페인이다.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멘토링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아이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존박은 학생들의 노래를 들은 뒤 보컬 피드백을 전하고, 즉석에서 듀엣 무대를 함께 꾸미며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또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선배로서 무대 경험과 고민,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얻은 조언을 들려주며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도 답했다.
존박은 "오늘 수업이 학생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며 "인생 선배로서의 경험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보탬이 됐다면 큰 기쁨"이라고 말했다.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멘토와 함께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존박이 출연한 '방과 후 음악시간'은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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