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미디어 분야 전문 채용 플랫폼 미디어잡은 2026년을 대비해 방송·영상·제작 분야 전반에서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채용을 진행 중인 기업에는 G1방송, 연합뉴스TV, KBS아트비전, TJB대전방송, 엠제이플렉스 등이 포함됐다.
G1방송은 2026년도 경력사원 채용을 통해 아나운서를 선발한다. 근무 형태는 기타 형태로 운영되며, 학력 제한은 두지 않는다. 아나운서 실무 경력 2년 이상을 갖춘 지원자가 대상이다. 전형은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CAM 테스트, 실무면접, 임원면접, 채용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원서 접수는 2월 13일 오후 5시까지로, 방송 진행 경험과 실전 역량을 갖춘 경력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합뉴스TV는 울산 지역에서 근무할 경력 취재기자를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경력 취재기자로, 근무 형태는 기타이며 학력 제한은 없다. 지원자는 경력 3년 이상이어야 하며, 현장 취재와 영상 취재 경험을 갖춘 인재를 선호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이후 실무면접과 카메라 테스트, 최종면접으로 이어지며, 접수 마감은 2월 9일 오후 4시다.
KBS아트비전은 경영행정 분야 한시계약직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직무는 행정 및 회계업무 전반을 담당하는 경영행정 부문으로, 계약직 형태로 근무한다. 학력과 경력에 제한은 없으며, 서류전형과 종합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접수 마감일은 2월 10일로, 방송사 행정과 회계 업무에 관심 있는 지원자에게 기회가 열려 있다.
TJB대전방송은 아나운서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계약직 형태로 채용하며, 학력 제한 없이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카메라 테스트와 면접을 포함한 실기전형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2월 15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방송 진행 역량과 화면 적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엠제이플렉스는 촬영, 편집, 조연출 등 방송 제작 현장 전반에 걸친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근무 형태는 계약직과 파견직으로 운영되며, 학력 제한 없이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다. 전형 절차와 일정은 직무별로 상이하며, 채용 시까지 상시 접수 형태로 진행된다. 방송 제작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자 하는 지원자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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