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창업 열기 여전...직장인 87.8%, ‘월급보다 더 많은 수입 원해’ 창업 고민

  • 맑음광주17.0℃
  • 맑음장수14.2℃
  • 맑음부여13.7℃
  • 맑음강진군17.3℃
  • 맑음의성15.4℃
  • 맑음서울14.8℃
  • 맑음북춘천14.1℃
  • 맑음보은13.7℃
  • 맑음순천16.0℃
  • 맑음추풍령14.8℃
  • 맑음광양시17.3℃
  • 맑음동두천14.8℃
  • 맑음장흥17.9℃
  • 맑음울산15.9℃
  • 맑음영천15.7℃
  • 맑음울진13.5℃
  • 맑음청송군14.9℃
  • 맑음천안13.7℃
  • 맑음포항14.1℃
  • 연무백령도9.3℃
  • 맑음순창군14.9℃
  • 맑음강화12.5℃
  • 맑음함양군15.9℃
  • 맑음흑산도12.7℃
  • 맑음안동14.0℃
  • 맑음철원14.9℃
  • 구름많음태백6.6℃
  • 맑음산청15.3℃
  • 맑음부산19.1℃
  • 맑음의령군15.4℃
  • 맑음창원16.3℃
  • 맑음충주12.6℃
  • 맑음남해15.1℃
  • 맑음상주16.4℃
  • 맑음춘천14.1℃
  • 맑음고창14.8℃
  • 맑음이천13.0℃
  • 맑음목포13.2℃
  • 맑음수원13.1℃
  • 맑음파주12.7℃
  • 맑음홍성13.9℃
  • 맑음울릉도10.6℃
  • 맑음영주14.9℃
  • 맑음북부산18.2℃
  • 구름많음강릉13.5℃
  • 맑음거창16.3℃
  • 맑음정선군11.0℃
  • 맑음영월14.9℃
  • 맑음제천13.2℃
  • 맑음보성군16.8℃
  • 맑음성산16.9℃
  • 맑음인천12.6℃
  • 맑음임실16.1℃
  • 맑음제주15.3℃
  • 맑음영덕12.9℃
  • 맑음밀양17.3℃
  • 맑음영광군14.2℃
  • 맑음고창군13.8℃
  • 맑음보령12.8℃
  • 맑음경주시15.3℃
  • 맑음완도17.8℃
  • 맑음봉화12.9℃
  • 맑음양평13.4℃
  • 맑음합천16.5℃
  • 맑음전주13.6℃
  • 맑음해남15.9℃
  • 맑음서귀포17.9℃
  • 구름많음속초11.0℃
  • 맑음인제12.0℃
  • 맑음원주12.7℃
  • 맑음부안13.8℃
  • 맑음고산12.7℃
  • 맑음청주13.1℃
  • 흐림대관령4.6℃
  • 맑음거제17.0℃
  • 맑음진도군13.1℃
  • 맑음진주16.6℃
  • 맑음구미14.8℃
  • 맑음금산13.6℃
  • 맑음남원14.2℃
  • 맑음김해시17.3℃
  • 맑음서청주11.9℃
  • 맑음양산시19.2℃
  • 맑음홍천14.0℃
  • 맑음대구16.2℃
  • 맑음서산13.1℃
  • 맑음정읍13.4℃
  • 맑음북창원17.6℃
  • 맑음군산12.0℃
  • 맑음여수14.6℃
  • 맑음고흥17.9℃
  • 맑음세종13.1℃
  • 맑음통영18.3℃
  • 맑음북강릉11.7℃
  • 맑음대전14.2℃
  • 맑음동해12.3℃
  • 맑음문경16.0℃

창업 열기 여전...직장인 87.8%, ‘월급보다 더 많은 수입 원해’ 창업 고민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8 08:01:54
  • -
  • +
  • 인쇄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693명 설문 조사...취업·이직 대신 창업 고민은 여전
창업 고민 이유...대학생 ‘아이디어 실현’, 취준생 ‘취업난’, 직장인 ‘소득' 때문’
창업 직종...‘외식·음료(63.4%)’가 압도적으로 많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줄었지만, 대학생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하려는 움직임은 활발하다. 특히 직장인들은 ‘월급보다 더 많은 수입’을 기대하며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천국’이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총 69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창업’ 관련 설문조사 결과, 창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은 대학생 81.6%, 취업준비생 83.1%, 직장인 79.5%로 전년도보다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창업을 고려해본 이들은 여전히 많았다. 대학생 65.8%, 취업준비생 76.8%, 직장인 87.8%가 이직 대신 창업을 고민했다고 답했다.

창업을 고민하게 된 이유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은 ‘아이디어 실현(40.4%)’과 ‘취업난’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으며, 직장인은 ‘월급보다 더 많은 수입을 원해서(40.7%)’ 창업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특히 창업을 고려한 직종으로는 ‘외식·음료(63.4%)’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그 외 유통·판매와 문화·여가·생활 분야가 뒤를 이었다.

또한 창업을 고민한 이들 중 71.1%는 실제로 창업을 위한 사전 활동을 시도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그중 가장 많은 활동은 ‘창업 희망 업직종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한 아르바이트 및 투잡(41.9%)’이었으며, 창업 자금을 마련하거나 창업 관련 설명회에 참여한 이들도 적지 않았다.

직장인들의 경우, 이직 대신 창업에 대한 계획이 더욱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7.9%가 창업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창업 예정 분야 역시 ‘외식·음료(56.7%)’가 과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창업에 대한 열기는 여전히 뜨겁지만, 성공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과 경제적 손실에 대한 우려가 창업에 대한 신중함을 더하게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