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솔로 7,709명, 발렌타인데이 선물 “남성은 커플링, 여성은 향수”

  • 맑음세종10.4℃
  • 맑음남원9.7℃
  • 맑음영덕12.6℃
  • 흐림춘천6.2℃
  • 맑음천안8.8℃
  • 맑음부안11.6℃
  • 맑음충주8.5℃
  • 연무청주10.2℃
  • 맑음고흥11.7℃
  • 연무포항12.1℃
  • 맑음구미10.7℃
  • 맑음울릉도10.6℃
  • 맑음보성군10.3℃
  • 맑음임실10.1℃
  • 안개백령도4.5℃
  • 연무인천8.6℃
  • 맑음부여9.9℃
  • 흐림철원5.4℃
  • 맑음강릉13.9℃
  • 맑음동해14.8℃
  • 맑음광양시12.3℃
  • 맑음순천11.6℃
  • 맑음문경11.2℃
  • 연무부산12.3℃
  • 맑음태백7.2℃
  • 맑음진도군12.8℃
  • 맑음보령10.0℃
  • 맑음북창원13.0℃
  • 맑음서귀포13.8℃
  • 맑음상주11.9℃
  • 맑음장수10.2℃
  • 맑음정읍11.8℃
  • 맑음보은9.3℃
  • 맑음울진15.2℃
  • 흐림동두천5.8℃
  • 맑음장흥12.8℃
  • 맑음영월8.8℃
  • 맑음북강릉13.7℃
  • 흐림파주6.0℃
  • 맑음완도12.8℃
  • 맑음서청주9.2℃
  • 맑음남해11.3℃
  • 맑음대전11.2℃
  • 맑음성산13.7℃
  • 맑음창원12.0℃
  • 맑음산청11.8℃
  • 연무전주12.1℃
  • 맑음강진군12.1℃
  • 맑음함양군12.5℃
  • 맑음진주11.6℃
  • 맑음대관령5.8℃
  • 맑음홍천8.2℃
  • 연무안동9.9℃
  • 맑음경주시13.4℃
  • 맑음추풍령10.0℃
  • 연무홍성10.2℃
  • 맑음이천7.7℃
  • 맑음양평8.3℃
  • 맑음속초12.1℃
  • 맑음의령군11.3℃
  • 맑음서산9.2℃
  • 맑음밀양12.1℃
  • 맑음해남12.2℃
  • 맑음의성11.2℃
  • 맑음김해시12.1℃
  • 맑음목포10.3℃
  • 맑음순창군9.5℃
  • 연무울산13.1℃
  • 맑음양산시13.4℃
  • 맑음영광군11.7℃
  • 맑음영주9.7℃
  • 맑음고창11.3℃
  • 맑음합천12.2℃
  • 맑음광주10.0℃
  • 맑음봉화10.0℃
  • 맑음군산10.6℃
  • 연무흑산도13.2℃
  • 맑음청송군9.7℃
  • 구름많음인제6.9℃
  • 맑음원주8.2℃
  • 맑음거창11.8℃
  • 연무대구11.2℃
  • 맑음고산12.0℃
  • 맑음정선군8.1℃
  • 맑음제주13.7℃
  • 박무서울7.2℃
  • 맑음통영11.8℃
  • 맑음거제12.0℃
  • 맑음제천7.5℃
  • 맑음금산10.9℃
  • 연무수원8.9℃
  • 맑음고창군11.1℃
  • 연무북부산12.3℃
  • 흐림강화6.7℃
  • 맑음영천11.8℃
  • 맑음여수11.1℃
  • 연무북춘천6.7℃

솔로 7,709명, 발렌타인데이 선물 “남성은 커플링, 여성은 향수”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08:46:34
  • -
  • +
  • 인쇄
정오의데이트 설문 결과, 남녀 1위 뚜렷한 차이…‘의미’ vs ‘실용성’ 교차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솔로 남녀들의 선물 기대감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초콜릿이 상징처럼 여겨지는 날이지만, 실제로는 보다 ‘의미’ 있거나 ‘실용적’인 선물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소셜 데이팅 앱 ‘정오의데이트’는 미혼남녀 7,709명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남성과 여성의 선호는 분명히 갈렸다. 남성 응답자 가운데 24%는 ‘커플링, 커플티 등 커플아이템’을 1위로 선택했다. 이어 ‘직접 만든 초콜릿’이 23%로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고, ‘지갑·의류 등 패션 소품’이 17%로 3위를 차지했다. 연인과의 관계를 드러내는 상징성이나 정성이 담긴 선물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반면 여성 응답자 23%는 ‘향수 등 뷰티 제품’을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꼽았다. ‘커플링, 커플티 등 커플아이템’은 22%로 2위에 올랐으며, ‘지갑·의류 등 패션 소품’이 18%로 뒤를 이었다. 실용성을 고려하면서도 특별한 의미를 담고 싶은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기타 의견으로는 고급 초콜릿 세트와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등 트렌디한 디저트가 언급됐다. 여전히 달콤한 간식류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들은 “진심이 담긴 선물이라면 무엇이든 좋다”, “상대가 나를 어떤 향으로 떠올리는지 궁금해 향수를 받고 싶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이번 조사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솔로 남녀의 현실적인 기대와 감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선물 선택에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하나의 힌트를 제공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