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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 |
에이티즈(ATEEZ) 우영이 ㈜신세계톰보이가 전개하는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지난 27일 발탁됐다. 브랜드 측은 앰버서더 발표에 맞추어 우영과 함께 작업한 2026 F/W 캠페인 컷을 공개했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2026 F/W 캠페인 ‘SILENT NOISE’는 남의 눈길을 끄는 화려함보다는 담백하고 확실한 주관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이들을 대변한다. 단단한 자아와 자기만의 기준으로 완성되는 멋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했으며,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 에이티즈 우영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페르소나를 다듬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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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 |
화보 이미지는 명암의 대조와 여백의 미학을 주요하게 다룬다. 과한 연출이나 튀는 동작을 덜어내고, 인물이 가진 분위기와 자세, 의상의 실루엣 본연의 매력에 집중해 ‘SILENT NOISE’가 뜻하는 상반된 긴장감을 표현했다. 몽환적인 조명 아래 인물과 스타일링이 스며들며, 고요할수록 선명하게 번지는 존재감을 선사한다.
우영이 참여한 캠페인은 8월 31일부터 공식 온라인 채널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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