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프리는 공식 제휴사의 활성화 링크를 활용한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 지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VPN을 통한 국가 우회나 계정 공유, 가족 결합 방식이 아닌 공식 제휴사를 통해 제공되는 프로모션 링크로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하는 구조다. 기존 구글 계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가입 후 유튜브 앱 내 멤버십 화면에서 공식 제휴사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월 이용 비용은 5,750원이다. 유튜브 프리미엄 공식 가격인 월 19,500원과 비교하면 약 70% 낮은 금액으로, 연간으로 환산할 경우 16만 원 이상의 차이가 발생한다.
지난 1월 30일 국내에 출시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는 월 8,500원으로 유튜브 뮤직이 포함되지 않고 일부 콘텐츠에서 광고가 노출된다. 플레이프리는 라이트 요금제보다 낮은 비용으로 광고 없는 영상 시청, 백그라운드 재생,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을 포함한 전 기능 이용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용 방법은 플레이프리 사이트에서 결제를 완료하면 수 분 내에 활성화 링크가 발송되며, 해당 링크에 접속해 요금제 활성화 버튼을 누르면 적용이 완료되는 절차다. 별도의 설정이나 추가 인증 과정은 없다.
관계자는 “플레이프리는 365일 고객센터를 운영하며, 이용 중 발생하는 문의에 상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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