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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터 시네 |
숏뜨(SHORTT)의 전속 크리에이터 시네가 나영석 PD의 화제작 '유튜버 골든벨'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채널십오야 ‘유튜버 골든벨’은 에그이즈커밍이 기획한 유튜브 예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튜버 47명이 두뇌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유·튜·버·골·든·벨 총 6개 라인으로 나뉘어 팀 단위로 경쟁한다. 10월 8일 목요일부터 1~4화까지 tvN에서 방송되었으며, 풀버전은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모두 공개됐다.
시네는 '튜' 라인의 뷰티 크리에이터 대표로 출연해 레오제이, 회사원A, 이리유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1·2화에서는 2초 컷 아이라인 한 번에 그리기, 거울 없이 화장하기 등 뷰티 크리에이터만이 선보일 수 있는 장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숏뜨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는 일반 뷰티 크리에이터와는 다르게 누구나 쉽고 재밌게 따라할 수 있는 뷰티 컨셉으로 팬덤을 넓혀온 크리에이터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대왕 퍼프를 활용한 대형 시리즈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숏뜨와 함께 채널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숏뜨는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코미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90여 명의 전속 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숏폼 파트너사다. 콘텐츠 전략 연구,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방송·음원·굿즈 프로젝트 등 폭넓은 사업을 전개하며 크리에이터의 개성과 영향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숏뜨 Business Development본부 조희원 본부장은 "시네의 이번 출연은 크리에이터가 쌓아온 콘텐츠 역량이 대형 방송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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