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현직 감독에게 배우는 8주 완성형 영상 과정, ‘SVS Road to Director’ 2026년 1월 개강

  • 맑음합천10.2℃
  • 흐림영월8.5℃
  • 맑음서귀포14.6℃
  • 흐림대관령7.5℃
  • 맑음구미9.4℃
  • 맑음안동9.6℃
  • 흐림철원7.4℃
  • 맑음영덕10.4℃
  • 맑음남원8.9℃
  • 흐림정선군8.6℃
  • 맑음의령군8.0℃
  • 맑음완도10.7℃
  • 맑음진도군14.1℃
  • 구름많음광주13.3℃
  • 맑음북부산8.4℃
  • 구름많음고창군13.8℃
  • 흐림서청주10.5℃
  • 맑음보은8.4℃
  • 구름많음보령13.0℃
  • 흐림인제8.5℃
  • 비홍성8.7℃
  • 비청주13.1℃
  • 맑음밀양9.2℃
  • 맑음파주7.6℃
  • 맑음양산시
  • 흐림홍천9.0℃
  • 맑음추풍령7.7℃
  • 맑음통영12.4℃
  • 맑음동해10.0℃
  • 흐림인천8.1℃
  • 맑음정읍14.1℃
  • 맑음청송군5.2℃
  • 비수원7.8℃
  • 맑음울릉도12.0℃
  • 맑음제주13.6℃
  • 맑음창원10.9℃
  • 비북강릉11.1℃
  • 구름많음영광군14.1℃
  • 흐림부여11.1℃
  • 맑음해남11.7℃
  • 맑음거창7.1℃
  • 맑음문경10.0℃
  • 맑음강화7.3℃
  • 맑음성산14.8℃
  • 흐림양평9.2℃
  • 맑음보성군8.1℃
  • 맑음목포12.3℃
  • 흐림이천8.5℃
  • 맑음의성6.7℃
  • 흐림강릉15.7℃
  • 비북춘천8.7℃
  • 흐림천안8.8℃
  • 구름많음고창14.0℃
  • 박무백령도7.3℃
  • 맑음부산11.7℃
  • 흐림속초12.3℃
  • 맑음광양시11.0℃
  • 맑음강진군9.3℃
  • 맑음장수12.3℃
  • 구름많음영주8.0℃
  • 맑음김해시
  • 흐림동두천8.3℃
  • 맑음부안14.1℃
  • 맑음포항13.7℃
  • 구름많음전주12.3℃
  • 맑음금산9.0℃
  • 맑음울산10.8℃
  • 흐림대전12.3℃
  • 맑음봉화3.9℃
  • 맑음여수11.8℃
  • 맑음울진9.3℃
  • 맑음함양군8.5℃
  • 흐림서산8.2℃
  • 맑음태백9.4℃
  • 맑음상주10.3℃
  • 맑음영천7.7℃
  • 맑음대구11.4℃
  • 흐림제천9.5℃
  • 맑음장흥8.1℃
  • 맑음산청8.6℃
  • 맑음북창원11.7℃
  • 맑음남해11.3℃
  • 맑음고산14.0℃
  • 맑음진주12.1℃
  • 맑음고흥7.4℃
  • 박무흑산도12.3℃
  • 맑음경주시10.4℃
  • 흐림원주10.7℃
  • 구름많음임실12.8℃
  • 맑음순천6.6℃
  • 맑음군산11.3℃
  • 흐림서울9.7℃
  • 맑음거제12.2℃
  • 맑음순창군10.8℃
  • 흐림세종11.7℃
  • 흐림충주11.6℃
  • 흐림춘천9.3℃

현직 감독에게 배우는 8주 완성형 영상 과정, ‘SVS Road to Director’ 2026년 1월 개강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1 09:56:06
  • -
  • +
  • 인쇄

 

 

 

 

 

서울 비디오 스쿨(Seoul Video School, 이하 SVS)이 예비 영상 감독과 주니어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실전 중심 교육 프로그램 ‘SVS Road to Director’를 2026년 1월 새롭게 선보인다.


‘SVS Road to Director’는 이론 위주의 기존 영상 교육과 달리, 8주 동안 실제 출품이 가능한 작품 완성을 목표로 설계된 감독 양성 과정이다. 기획 단계부터 촬영, 편집까지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완성된 결과물은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현직 감독들이 멘토로 참여한다는 점이다. 단일 강사진이 아닌, 광고·뮤직비디오·영화 등 서로 다른 영역의 감독들이 참여해 각 산업별 제작 환경과 연출 방식, 현업의 기준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현대자동차, 버거킹, LG생활건강, 넥슨 등 다수의 TV 광고를 연출해온 15년 차 광고 감독을 비롯해, K-POP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감독, 상업 장편영화 개봉을 앞둔 영화 감독 등 서로 다른 커리어를 지닌 감독들이 참여한다. 수강생들은 하나의 정답에 국한되지 않고, 감독별로 상이한 연출 사고와 제작 접근 방식을 비교·체득할 수 있다.


본 과정은 영상 관련 진학을 준비 중인 중·고등학생 및 수험생, 영상 전공 대학생, 그리고 현업 경험은 있지만 자신을 대표할 작품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주니어 감독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영상은 배웠지만 완성된 내 작품이 없는 사람”을 핵심 수강 타깃으로 삼고 있다.


교육은 오프라인 현장 강의로 진행되며, 실습 과정에서는 SVS가 보유한 촬영 장비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소수 정예 방식으로 운영돼 한 기수당 정원이 제한되며, SVS 측은 “다양한 감독 라인업에 대한 관심으로 사전 문의와 신청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잔여 좌석이 많지 않다”고 전했다.


SVS 관계자는 “감독은 말이 아닌 결과물로 평가받는 직업”이라며 “이번 과정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서로 다른 감독들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연출 방향성을 발견하고 실제 현장에서 통할 수 있는 첫 작품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SVS Road to Director’는 2026년 1월 17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총 8주간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서울 비디오 스쿨 공식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