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0년간 다문화 학생 수 202.3% 증가..여가부 적극 지원

  • 흐림김해시19.8℃
  • 구름많음인제18.1℃
  • 구름많음고창22.1℃
  • 구름많음전주24.2℃
  • 맑음홍성22.9℃
  • 맑음서울23.0℃
  • 맑음청주22.6℃
  • 맑음보령26.3℃
  • 흐림밀양20.9℃
  • 흐림북창원21.0℃
  • 구름많음울릉도23.4℃
  • 구름많음제천18.2℃
  • 흐림제주24.8℃
  • 구름많음청송군19.1℃
  • 흐림광주22.0℃
  • 맑음울진25.0℃
  • 맑음원주22.0℃
  • 구름많음영천20.4℃
  • 맑음대관령19.4℃
  • 맑음서청주20.6℃
  • 흐림상주17.8℃
  • 맑음동해24.0℃
  • 구름많음울산22.3℃
  • 구름많음북춘천18.1℃
  • 구름많음춘천18.1℃
  • 비북부산20.9℃
  • 구름많음영광군21.5℃
  • 구름많음장수20.2℃
  • 비흑산도21.3℃
  • 맑음부여23.0℃
  • 구름많음홍천17.0℃
  • 흐림부산22.5℃
  • 맑음세종22.5℃
  • 비창원20.4℃
  • 흐림경주시20.7℃
  • 구름많음진주19.5℃
  • 흐림양산시21.6℃
  • 맑음충주21.1℃
  • 맑음대전23.5℃
  • 맑음백령도21.9℃
  • 맑음봉화21.2℃
  • 비목포21.2℃
  • 흐림고흥21.3℃
  • 맑음인천23.1℃
  • 흐림광양시21.1℃
  • 맑음금산20.7℃
  • 흐림고산23.9℃
  • 구름많음정읍22.5℃
  • 흐림순천20.0℃
  • 구름많음포항22.3℃
  • 맑음양평21.0℃
  • 맑음군산23.1℃
  • 흐림구미19.7℃
  • 흐림의령군20.3℃
  • 구름많음산청19.6℃
  • 맑음보은20.9℃
  • 구름많음추풍령20.2℃
  • 구름많음부안22.0℃
  • 구름많음영덕22.9℃
  • 흐림거창19.2℃
  • 흐림완도21.8℃
  • 구름많음임실20.5℃
  • 맑음태백21.0℃
  • 맑음철원20.7℃
  • 맑음강화22.6℃
  • 구름많음합천19.9℃
  • 구름많음동두천21.7℃
  • 맑음수원23.7℃
  • 흐림통영21.2℃
  • 구름많음파주20.7℃
  • 흐림진도군22.3℃
  • 구름많음고창군22.2℃
  • 흐림의성18.6℃
  • 흐림함양군19.9℃
  • 흐림여수20.8℃
  • 흐림남해19.9℃
  • 흐림보성군21.3℃
  • 흐림강진군21.9℃
  • 구름많음남원22.4℃
  • 구름많음순창군22.4℃
  • 맑음이천21.2℃
  • 구름많음대구20.3℃
  • 맑음영월18.8℃
  • 맑음천안22.2℃
  • 구름많음강릉24.4℃
  • 흐림장흥21.5℃
  • 흐림안동17.9℃
  • 구름많음북강릉24.4℃
  • 구름많음속초24.1℃
  • 비서귀포24.4℃
  • 맑음서산24.7℃
  • 맑음영주20.5℃
  • 흐림거제20.6℃
  • 흐림성산24.2℃
  • 구름많음문경17.2℃
  • 맑음정선군16.9℃
  • 흐림해남22.3℃

10년간 다문화 학생 수 202.3% 증가..여가부 적극 지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8 10:35:02
  • -
  • +
  • 인쇄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15일(금) 오전 안산 선일초등학교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지원 간담회'에 참석해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여성가족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15일 오전 경기도 안산 선일초등학교를 찾아 지역의 협업 사례를 발굴하고 학교를 통해 교사, 다문화 학생 및 학부모에게 가족센터 서비스를 안내하고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선일초등학교, 안산시 교육지원청, 안산시・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군포시・여주시 가족센터 등 학교와 현장에서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유아기 언어발달 지원, 학습지원 및 진로설계 지원 등 성장 단계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내년에 다문화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기초학습, 진로상담 및 이중언어 교육 등을 확대할 계획이며,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이 없도록 가족센터 서비스 정보를 학교(알림장, 문자 등)를 통해 다문화가족 학부모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부(한국장학재단)의 ‘대학생 다문화 상담(멘토링)’ 사업을 가족센터와 연계·운영하는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정보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가족센터와 학교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년간 다문화 학생 수가 2013년 55,780명에서 2022년 168,645명으로, 202.3% 증가했다. 또한 7~18세에 해당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수는 2013년 74,632명에서 2022년 190,359명(155.1%)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