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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으쓱(ESG)포인트제’ 기부금 전달 |
대우건설 임직원들의 일상 속 작은 ESG 실천이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이어졌다.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는 4일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형 ESG 프로그램인 ‘으쓱(ESG)포인트제’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5,000만 원 가운데 500만 원을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으쓱(ESG)포인트제’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걷기, 대중교통 이용, 계단 이용, 텀블러 사용, 잔반 줄이기 등 일상생활 속 친환경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사회공헌 기부금으로 환원하는 ESG 참여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참여형 ESG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기업의 일방적인 사회공헌을 넘어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이 환경보호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으로 이어지며 ESG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에 전달된 500만 원의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들의 치료비와 의료비 지원 등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연결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기부금이기에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우건설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된 기부금은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으쓱(ESG)포인트제’를 비롯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ESG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친환경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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