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재외동포 어린이 그림일기 대회, 한국어 실력 뽐내…60개국 2천여 명 참여

  • 맑음춘천23.7℃
  • 구름많음강진군22.9℃
  • 박무홍성22.3℃
  • 구름많음장흥22.3℃
  • 구름많음영주21.2℃
  • 구름많음금산21.6℃
  • 구름많음천안21.3℃
  • 구름많음고산21.9℃
  • 흐림김해시22.8℃
  • 구름많음거창22.5℃
  • 구름많음이천23.8℃
  • 구름많음정읍22.6℃
  • 맑음완도22.3℃
  • 구름많음보성군22.4℃
  • 구름많음남원23.0℃
  • 구름많음밀양24.1℃
  • 구름많음합천23.3℃
  • 구름많음세종22.0℃
  • 구름많음임실22.2℃
  • 맑음진도군22.1℃
  • 맑음파주22.0℃
  • 구름많음수원22.6℃
  • 흐림울진21.8℃
  • 구름많음대구23.0℃
  • 박무청주23.3℃
  • 구름많음성산21.9℃
  • 맑음원주23.6℃
  • 맑음보령22.6℃
  • 구름많음충주22.5℃
  • 맑음동두천22.6℃
  • 맑음북강릉22.1℃
  • 구름많음고창군22.6℃
  • 구름많음북창원24.1℃
  • 맑음대관령18.2℃
  • 구름많음서산22.6℃
  • 비제주22.6℃
  • 흐림구미22.4℃
  • 구름많음영광군22.6℃
  • 맑음인제20.9℃
  • 구름많음보은21.5℃
  • 구름많음포항22.9℃
  • 구름많음안동22.1℃
  • 비서귀포22.4℃
  • 흐림울산22.5℃
  • 비목포22.1℃
  • 맑음강릉23.5℃
  • 안개흑산도20.9℃
  • 구름많음대전22.4℃
  • 구름많음장수21.4℃
  • 흐림양산시24.4℃
  • 흐림문경21.6℃
  • 구름많음양평22.9℃
  • 구름많음영천22.4℃
  • 맑음울릉도22.1℃
  • 맑음정선군20.7℃
  • 비부산22.7℃
  • 구름많음통영22.0℃
  • 구름많음경주시23.2℃
  • 맑음인천22.2℃
  • 구름많음고흥22.7℃
  • 구름많음전주21.7℃
  • 맑음서청주22.6℃
  • 구름많음봉화20.2℃
  • 구름많음상주21.8℃
  • 맑음부안21.7℃
  • 구름많음동해22.8℃
  • 구름많음영덕21.2℃
  • 맑음홍천22.0℃
  • 구름많음고창23.2℃
  • 맑음강화23.0℃
  • 구름많음남해21.6℃
  • 맑음속초22.6℃
  • 흐림창원22.9℃
  • 박무여수21.9℃
  • 구름많음태백18.8℃
  • 구름많음의령군22.8℃
  • 구름많음부여21.9℃
  • 구름많음광주23.8℃
  • 맑음영월22.0℃
  • 구름많음거제22.4℃
  • 흐림청송군
  • 구름많음북부산23.6℃
  • 구름많음해남22.3℃
  • 구름많음광양시22.1℃
  • 구름많음진주22.0℃
  • 흐림의성21.8℃
  • 구름많음순창군22.7℃
  • 구름많음제천20.8℃
  • 구름많음추풍령20.7℃
  • 맑음백령도21.5℃
  • 맑음북춘천23.9℃
  • 맑음군산22.0℃
  • 구름많음함양군22.3℃
  • 맑음순천20.7℃
  • 구름많음산청21.9℃
  • 구름많음서울23.7℃
  • 맑음철원22.8℃

재외동포 어린이 그림일기 대회, 한국어 실력 뽐내…60개국 2천여 명 참여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9 10:38:47
  • -
  • +
  • 인쇄
교육부·국제한국어교육재단, 국회의원회관·교육부서 전시…수상작 온라인 공개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수상작(뉴질랜드/임마루/11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재외동포 어린이들이 한국어를 배우며 느낀 경험과 감정을 그림과 글로 풀어낸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9월 8일(월)부터 26일(금)까지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인 그림일기 대회에는 60개국에서 2,328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참가자는 지난 5월 예선을 거쳐 9월 6일 경복궁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최종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으며, 뉴질랜드 북오클랜드 한국학교의 임마루 어린이가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임 어린이는 “내 인생 최고의 떨림, 그리고 멋진 트로피”라는 제목으로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상을 받았던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독일 자알란트 한글학교의 류동근 어린이는 “닭띠와 용띠”라는 작품으로 가족의 정체성을 재미있게 표현해 국회 교육위원장상을 받았다.

전시회는 국회의원회관(9월 8~9일)과 교육부 청사(9월 11~26일)에서 차례로 열리며, 그림일기 대회 누리집(https://ikefkids.kr)에서도 온라인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에 출품된 작품들은 일상 속에서 한국어를 접하며 느낀 감정, 현재 거주 국가의 문화와 한국 문화를 융합한 표현 등 주제가 다양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수상 어린이 20명과 보호자는 한글박물관, DMZ 방문, 한식 체험 등 한국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국내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경복궁)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아이들의 그림일기 한 장 한 장이 한국어와 문화에 대한 애정을 담고 있다”며 “재외동포 어린이들이 자긍심을 지니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