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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운구스 제공 |
글로벌 럭셔리 구스이불 브랜드 크라운구스(CROWN GOOSE)가 Venice Boat Show 2026이 조명한 글로벌 마린 라이프스타일 흐름과 맞물려, 브랜드의 메가 요트 비스포크 헤리티지를 담은 S/S시즌 리미티드 에디션 ‘마린 컬렉션(Marine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아르세날레에서 열린 “Venice Boat Show 2026(Salone Nautico Venezia)”은 글로벌 요트·보트 산업과 블루 이코노미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들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프리미엄 리빙과 마린 컬처의 접점이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세계적인 메가요트 브랜드 Azimut과 이탈리아 럭셔리 요트 그룹 Ferretti Group을 비롯한 글로벌 조선사들이 참가해 차세대 요트 디자인과 첨단 해양 기술을 선보인 가운데, 크라운구스는 세계 3대 요트사 Azimut과의 비스포크 프로젝트를 통해 요팅 스타일링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마스터 캐빈에서 영감을 받은 정제된 컬러와 해양적 미감을 담은 구스이불·여름이불 중심의 마린 컬렉션을 제안하며 프리미엄 베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하이엔드 호텔침구 브랜드 크라운구스의 마린 컬렉션은 대양의 깊이와 선상 위 프라이빗 캐빈의 고요함과 요트 인테리어 특유의 청량하고 절제된 분위기를 강조하며, 폴란드 여름이불솜과 베릴 침대패드 함께 매치했을 때 한층 가볍고 쾌적한 여름 침실 무드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라운구스는 약 400억을 호가하는 아지무트, 선시커, 닐 트리마란 등의 글로벌 메가 요트 프로젝트를 비롯해 프리미엄 수면 환경이 요구되는 다양한 프라이빗 공간에서 비스포크 베딩 솔루션을 선보여 왔다. 이러한 경험은 마린 컬렉션에 반영되어, 호텔침구의 정돈된 감도와 요트 라이프스타일의 여유를 동시에 담아낸 구스이불 스타일링으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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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운구스 제공 |
이번 시즌 핵심 제품으로 함께 제안되는 쿨(COOL) 라인 여름이불솜은 고온다습한 계절에도 쾌적한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으로, 통기성과 가벼운 사용감을 중시하는 여름이불 수요에 맞춰 구성됐다. 최상위 폴란드산 페블럭스 구스다운을 사용하며 220g부터 400g의 사이즈별 중량 제공으로 넓은 선택지를 가진다. 크라운구스는 계절별 수면 환경에 따라 구스다운이불, 200수 이불커버 컬렉션, 침대패드, 호텔베개, 침대토퍼 등을 조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베딩 라인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호텔침구세트의 완성도를 일상 침실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여름 시즌 침실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고객층은 물론, 고급스러운 신혼이불과 예단이불을 찾는 소비자에게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브랜드 측은 신혼집 침실에 산뜻한 계절감을 더하고자 하는 고객부터, 럭셔리 리조트와 요트 캐빈의 감도를 일상 공간에 구현하고자 하는 고객까지 폭넓은 수요가 컬렉션 출시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라운구스 비스포크 팀 관계자는 “Venice Boat Show 2026을 통해 다시 주목받은 글로벌 마린 라이프스타일은 크라운구스가 오랜 시간 제안해 온 프라이빗 럭셔리 베딩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며 “마린 컬렉션과 여름이불은 대양의 청량함과 메가 요트 캐빈의 정제된 분위기를 침실 안으로 옮겨온 시즌 스타일링”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크라운구스는 구스이불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베딩 기술력과 비스포크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계절과 공간의 미학을 함께 제안하는 럭셔리 리빙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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