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고 대여 브랜드 블럭팡이 오는 5월 16일 대전 도안 지역에 신규 지점인 대전도안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대전도안점은 레고 조립 체험과 대여 서비스가 결합된 실내 놀이 공간으로 운영된다. 매장 내부에는 이용객의 편의를 고려한 동선 설계와 민트색 중심의 인테리어가 적용됐으며, 아동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공간 구성을 갖췄다.
해당 지점에는 약 200여 종의 레고 제품이 배치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매장 내에서 직접 제품을 조립하거나, 정해진 조건에 따라 제품을 대여해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블럭팡은 신규 개점과 함께 현재 봄맞이 프로모션도 병행하며 이용자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 운영사인 더캠트사업본부는 최근 경북 안동점에 이어 이번 대전도안점까지 지점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본사 측은 블럭팡 외에도 플스빌, 와인앤샵 등 취미 관련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이며, 최근 베트남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해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더캠트사업본부 관계자는 “대전도안점을 통해 지역 내 레고 콘텐츠 접근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매장 관리와 서비스 품질 유지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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